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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3560 추천 수 0 2006.01.01 16: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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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52 번째 쪽지!

        □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숫사자의 용맹함은 그 부르짖는 소리에서 나옵니다.
사자의 포효 한방으로 온 숲속의 동물들은 굴속으로 숨어 버립니다.
심지어 호랑도 사자의 포효소리를 듣고는 자리를 피한다고 합니다.
'사자의 부르짖는것 같이 큰소리로 외치니 외칠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계10:3)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 하겠느냐' (암3:8)
'그들이 다 사자같이 소리하며 어린 사자같이 부르짖으며'(렘1:38)
예수님은 유다 지파의 사자(계5:5)입니다.
올해는 사자처럼, 예수님처럼 포효하며 부르짖는 기도로  
사탄의 머리를 부수고,
사역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을 치우고,
가정에 흘러 들어와야되는 물질을 훔쳐가는 좀과 동록과 쥐를 박살내버리고 부자 되겠씁니다.
으르르르르 크아아아아~~~ ⓒ최용우

♥2006.1.1주님의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4'

지은아빠

2006.01.06 19:41:59

으르르르르 크아아아아~~~ 하다가 집사람에게서 사정없이 한방맞았습니다..이일을 어찌할꼬~..끼끼낑낑...새로운 한해 모두 감사할 수 있는 한해가 되시길..샬롬입니다.

부곡교회

2006.01.06 19:42:32

사자처럼 부르짖으며 시작합니다

원고

2006.09.05 16:25:45

크리스천투데이

멋있는

2008.12.05 16: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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