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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52 번째 쪽지!
□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숫사자의 용맹함은 그 부르짖는 소리에서 나옵니다.
사자의 포효 한방으로 온 숲속의 동물들은 굴속으로 숨어 버립니다.
심지어 호랑도 사자의 포효소리를 듣고는 자리를 피한다고 합니다.
'사자의 부르짖는것 같이 큰소리로 외치니 외칠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계10:3)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 하겠느냐' (암3:8)
'그들이 다 사자같이 소리하며 어린 사자같이 부르짖으며'(렘1:38)
예수님은 유다 지파의 사자(계5:5)입니다.
올해는 사자처럼, 예수님처럼 포효하며 부르짖는 기도로
사탄의 머리를 부수고,
사역을 방해하는 장애물들을 치우고,
가정에 흘러 들어와야되는 물질을 훔쳐가는 좀과 동록과 쥐를 박살내버리고 부자 되겠씁니다.
으르르르르 크아아아아~~~ ⓒ최용우
♥2006.1.1주님의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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