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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깨지지 않아요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1811 추천 수 0 2006.01.18 2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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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66번째 쪽지!

        □ 깨지지 않아요

목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무리 목이 터져라 설교를 해도 성도들이 별로 변하지 않는 것 같아서 마음에 낙심될 때가 많아요. 말씀이 골수를 쪼개고 뼈에 사무쳐야 되는데 설교를 시작만 하면 졸아요...휴~”
부모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말을 안 들어요. 소리칠 때 뿐이고 금방 언제 들었냐는 듯이 지들 맘대로 행동해요. 좀 우아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 애새끼들이 마구엄마를 만든다니까요. 누굴 닮았느지...휴~”
이런 경우에는 성도님들이나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목사님이나 부모들에게 문제의 원인이 있습니다.
어른이나 아이들은 설교나 잔소리를 듣고 깨지지 않아요. 설교나 말을 하는 사람의 ‘권위’에 의하여 깨집니다. 그러므로 말 잘하려고 하지말고 ‘권위’와 ‘위엄’을 갖추는 일이 우선입니다.
어떻게 권위와 위엄을 갖추냐구요?... 정말 간절히 절실히 그것이 필요하시다면 한번 스스로 연구해 보세요. ⓒ최용우

♥2006.1.1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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