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관계 조율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183 추천 수 0 2006.02.27 12:36:5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598번째 쪽지!

        □ 관계 조율

예, 아니오로 대답해 보세요
1.교회 목사님(영적 지도자)과 별로 안 맞는 것 같습니까?
2.밉고 원망스럽고 괜히 싫은 사람이 있습니까?
3.두렵고 무섭고 떨려서 어떤 일을 서둘러 결정하고 싶습니까?
4.다른 사람들에게  대접과 관심을 많이 받아야 만족스럽습니까?
5.새로운 환경이나 변화보다는 안정적인 것이 더 좋습니까?
6.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의해 쉽게 마음의 상처를 받습니까?
7.돈, 지위, 취미, 일을 통해서 안정감을 느끼고 있습니까?
8.내 주변과 이웃에는 변해야 될 사람들이 많습니까?
9.돈이 없어 어떤 일을 못해도 내 책임은 아니라 생각합니까?
10.신체적 컴플랙스가 있습니까?
자! 몇 개나 ‘예’라고 대답했나요?
‘예’의 숫자만큼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예’의 숫자가 작을수록 하나님과 친밀한 사람이며, ‘예’의 숫자가 많을수록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다는 뜻입니다. ⓒ최용우

♥2006.2.27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차경미

2006.03.02 07:16:01

설문지 조사 같은 것은 기분에 많이 좌우 되는 것 같아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하나님과의 관계 점검이라고 하니 먼저 떨려 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32 2006년 부르짖음 정성(精誠) 최용우 2006-04-11 2255
2631 2006년 부르짖음 솟아나는 샘 최용우 2006-04-10 825
2630 2006년 부르짖음 진실과 믿음과 느낌 최용우 2006-04-09 2140
2629 2006년 부르짖음 사랑의 독 열매 [1] 최용우 2006-04-07 2411
2628 2006년 부르짖음 행복한 가정이란 최용우 2006-04-06 2548
2627 2006년 부르짖음 용서 최용우 2006-04-05 2219
2626 2006년 부르짖음 최고의 결혼 선물 [1] 최용우 2006-04-04 2334
2625 2006년 부르짖음 비둘기 같은 순결 [1] 최용우 2006-04-03 2465
2624 2006년 부르짖음 순수 최용우 2006-04-01 2092
2623 2006년 부르짖음 사람을 아는 지혜 최용우 2006-03-31 2147
2622 2006년 부르짖음 사람을 쓰는 지혜 최용우 2006-03-30 1977
2621 2006년 부르짖음 열 가지 기쁨 최용우 2006-03-29 2228
2620 2006년 부르짖음 대화 최용우 2006-03-28 2026
2619 2006년 부르짖음 용기(勇氣) 최용우 2006-03-27 2170
2618 2006년 부르짖음 정직 [2] 최용우 2006-03-25 1986
2617 2006년 부르짖음 친구의 우정 [2] 최용우 2006-03-25 2414
2616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 [1] 최용우 2006-03-22 2620
2615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의 보호 [2] 최용우 2006-03-21 2014
2614 2006년 부르짖음 부잣집과 가난한 집 [1] 최용우 2006-03-20 2164
2613 2006년 부르짖음 스님과 머리털 최용우 2006-03-18 2163
2612 2006년 부르짖음 어떤 회사원의 기도 [2] 최용우 2006-03-17 2038
2611 2006년 부르짖음 영육간에 건강하게 사세요 [1] 최용우 2006-03-17 2386
2610 2006년 부르짖음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최용우 2006-03-14 2303
2609 2006년 부르짖음 하느님과 하나님 [4] 최용우 2006-03-13 2598
2608 2006년 부르짖음 훨훨 하늘을 날자 [1] 최용우 2006-03-12 2201
2607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과 악마 최용우 2006-03-10 2232
2606 2006년 부르짖음 음식물을 가장 많이 버리는 나라 [1] 최용우 2006-03-09 2272
2605 2006년 부르짖음 목이 부러지지 않았다면 [1] 최용우 2006-03-08 1907
2604 2006년 부르짖음 한 번에 한 가지씩 최용우 2006-03-07 1984
2603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의 잔소리 [4] 최용우 2006-03-06 2297
2602 2006년 부르짖음 20년 전 컴퓨터 최용우 2006-03-03 2343
2601 2006년 부르짖음 봄이 오면 [2] 최용우 2006-03-03 2120
2600 2006년 부르짖음 악인과 의인 [2] 최용우 2006-03-01 2165
2599 2006년 부르짖음 이리와 어린 양 [1] 최용우 2006-02-28 2076
» 2006년 부르짖음 관계 조율 [1] 최용우 2006-02-27 218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