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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20년 전 컴퓨터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341 추천 수 0 2006.03.03 08: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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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02번째 쪽지!

        □ 20년 전 컴퓨터

<세상에 제일 먼저 나온 제1호 컴퓨터는 1800개나 되는 진공관을 사용했는데 그 무게만 자그마치 30톤이었다. 그리고 그 컴퓨터가 들어앉아 있는 공간은 신문지 100장 정도를 쫙 펼쳐서 깔아야 될 만큼 넓게 차지했었다. 그런데 그 거대한 40년 전 컴퓨터가 오늘날에는 포켓에 들어갈 만큼 작아졌다. 하지만 이 포켓 컴퓨터에는 그토록 왜소하지만 1800개의 진공관이 들어있던 제1호 컴퓨터보다도 월등한 기능이 있음은 물론이다.
그런데 ‘신속한 계산’과 ‘메모리(기억)의 대용량’등 주 기능을 고성능화 시키는 소자의 성능 향상도 이제는 기술의 한계에 와 있다고 한다.>
지금부터 20년 전인 1987년 11월호 월간 샘터에 실린 ‘컴퓨터’에 대한 기사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제1호 컴퓨터보다 월등한 가능이 있는 포켓에 들어가는 컴퓨터는 ‘전자계산기’를 말하며 기술의 한계에 왔다는 그 메모리는 사실은 지금은 구경하기도 힘든 슈거트사가 개발한 5.25인치 디스켓을 말합니다. 500kb용량 디스켓 한 장에 글자를 150만자 정도 저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약 20년이 흐른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우습죠?
그 제1호 컴퓨터보다도 월등한 성능의 전자계산기는 길거리에서 2천원이면 살 수 있고, 기술의 한계라는 500kb 용량의 디스켓은 그보다 1200배를 더 저장할 수 있으면서도 가격은 300원밖에 안 하는 공시디(cd)가 되어 있으니... 앞으로 20년 후에는 얼마나 더 엄청나게 변할까요? 상상만 해도 재미있네요. ⓒ최용우

♥2006.3.4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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