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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299 추천 수 0 2006.03.14 14:58:2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10번째 쪽지!

        □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꽃피고 새 울어야 될 3월에 한파가 몰아치고 흰눈이 펑펑 오는 날 오돌오돌 떨면서 학교에 갔다 온 밝은이가 저녁식탁에서 대표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오늘도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밝은이의 기도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항상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말이 꼭 들어갑니다.
비가 오면 비가 와서 좋고, 눈이 오면 눈이 와서 좋고, 추우면 추워서 좋고, 더우면 더워서 좋고... 오늘이라는 하루가 나에게 주어졌다는 그 자체가 좋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기간은 결코 길지 않습니다. 짧은 삶을 살면서 이왕이면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하고 기쁘고 재미있게 웃으면서 살아야되지 않겠습니까?
돈 타령은 그만 하십시오. 행복하게 사는데 돈이 일정 부분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돈 없어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은 생각에 달려 있습니다. 생각을 창조적이고 긍정적이고 밝고 깨끗하고 순수하게 하십시오. 그러면 하늘의 밝은 빛이 마음에 가득 차게 되고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행복한 삶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최용우

♥2006.3.14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최용우

2009.03.13 23:20:17

밝은이는 지금도 여전히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를 시작한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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