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616 추천 수 0 2006.03.22 21:04:4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16번째 쪽지!

        □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

이 세상을 살아가는 세 가지 방법은 타율, 자율, 신율 입니다.
1.타율(他律)-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삶입니다. 유행이나 시류에 영합하여 살아가는데, 뭐 하나 잘된다 하면 그쪽으로 우루루 몰려다니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가장 많습니다.
2.자율(自律)- 스스로의 신념이나 주장대로 누가 뭐라하든 앞만 보고 한 길가는 뚝심 있는 삶입니다. 입지전적인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3.신율(神律)- 하나님의 때와 마음에 맞추어 사는 삶입니다. 성령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예”하고 순종하는 사람들인데 신률대로 사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최용우

♥2006.3.22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2006.03.26 20:48:24

'신율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장경동목사님의 특강중에서 정말로 '영생'을 믿는다면 이 세상에서의 80쯤은 얼마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을것 같은데 왜 사람들은...? 우리 신도들은 겉사람은 후패해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와지니 넘 감사하죠? 천국에서 얼마나 새로워져있겠어요? 할렐루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40 2006년 부르짖음 행복해 지려면 [4] 최용우 2006-04-21 2110
2639 2006년 부르짖음 치명적인 오류 [4] 최용우 2006-04-20 2100
2638 2006년 부르짖음 햇살 한 숟가락 [2] 최용우 2006-04-19 1999
2637 2006년 부르짖음 이해 [2] 최용우 2006-04-18 1827
2636 2006년 부르짖음 깊은 기도란? [1] 최용우 2006-04-17 2264
2635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의 사랑 [2] 최용우 2006-04-15 2176
2634 2006년 부르짖음 평온의 기도 최용우 2006-04-14 2951
2633 2006년 부르짖음 쩌그 최용우 2006-04-12 2312
2632 2006년 부르짖음 정성(精誠) 최용우 2006-04-11 2254
2631 2006년 부르짖음 솟아나는 샘 최용우 2006-04-10 824
2630 2006년 부르짖음 진실과 믿음과 느낌 최용우 2006-04-09 2139
2629 2006년 부르짖음 사랑의 독 열매 [1] 최용우 2006-04-07 2410
2628 2006년 부르짖음 행복한 가정이란 최용우 2006-04-06 2546
2627 2006년 부르짖음 용서 최용우 2006-04-05 2218
2626 2006년 부르짖음 최고의 결혼 선물 [1] 최용우 2006-04-04 2333
2625 2006년 부르짖음 비둘기 같은 순결 [1] 최용우 2006-04-03 2462
2624 2006년 부르짖음 순수 최용우 2006-04-01 2091
2623 2006년 부르짖음 사람을 아는 지혜 최용우 2006-03-31 2146
2622 2006년 부르짖음 사람을 쓰는 지혜 최용우 2006-03-30 1976
2621 2006년 부르짖음 열 가지 기쁨 최용우 2006-03-29 2227
2620 2006년 부르짖음 대화 최용우 2006-03-28 2025
2619 2006년 부르짖음 용기(勇氣) 최용우 2006-03-27 2168
2618 2006년 부르짖음 정직 [2] 최용우 2006-03-25 1983
2617 2006년 부르짖음 친구의 우정 [2] 최용우 2006-03-25 2412
»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 [1] 최용우 2006-03-22 2616
2615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의 보호 [2] 최용우 2006-03-21 2011
2614 2006년 부르짖음 부잣집과 가난한 집 [1] 최용우 2006-03-20 2162
2613 2006년 부르짖음 스님과 머리털 최용우 2006-03-18 2162
2612 2006년 부르짖음 어떤 회사원의 기도 [2] 최용우 2006-03-17 2037
2611 2006년 부르짖음 영육간에 건강하게 사세요 [1] 최용우 2006-03-17 2385
2610 2006년 부르짖음 좋은날 주셔서 감사합니다 [1] 최용우 2006-03-14 2299
2609 2006년 부르짖음 하느님과 하나님 [4] 최용우 2006-03-13 2595
2608 2006년 부르짖음 훨훨 하늘을 날자 [1] 최용우 2006-03-12 2200
2607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과 악마 최용우 2006-03-10 2230
2606 2006년 부르짖음 음식물을 가장 많이 버리는 나라 [1] 최용우 2006-03-09 2271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