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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람을 쓰는 지혜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1977 추천 수 0 2006.03.30 07: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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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22번째 쪽지!

        □ 사람을 쓰는 지혜

1. 먼 곳에 심부름을 시켜 그 충성을 보고
2. 가까이 두고 써서 그 공경을 보며
3. 번거로운 일을 시켜 그 재능을 보고
4. 뜻밖의 질문을 던져 그 지혜를 보며
5. 급한 약속을 하여 그 신용을 보고
6. 재물을 맡겨 그  어짐을 보며
7. 위급한 일을 알리어 그 절개를 보고
8. 술에 취하게 하여 그 절도를 보며
9. 남녀를 섞여 있게 하여 그 이성에 대한 자세를 보는 것이니
이 아홉가지 결과를 종합해서 놓고 보면 사람을 알아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라고 공자님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역시 사람을 쓰실 때 이러한 시험 과정을 거친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어요. 나에게 이러한 아홉 가지 문제가 주어졌을 때 뭐, 이러쿵저러쿵 따지지 않고 무조건 문제를 잘 풀어야겠습니다. ⓒ최용우

♥2006.3.30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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