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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솟아나는 샘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824 추천 수 0 2006.04.10 07:50:3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31번째 쪽지!

        □ 솟아나는 샘

아침 일찍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조용히 기도합니다.
주님! 제 안에 와 주십시오.
제 안의 작은 샘터에 마중물이 되어 주십시오.
좀 더 깨끗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좀 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좀 더 순결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좀 더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좀 더 행복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좀 더 지혜로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좀 더 거룩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 안에서 나오는 물이 생명수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최용우

♥2006.4.1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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