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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깊은 기도란?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268 추천 수 0 2006.04.17 0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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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36번째 쪽지!

        □ 깊은 기도란?

주님은 말을 많이 하여야 감동 받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의 정결한 마음을 보십니다. 깊은 기도는 겸손하고, 고요하며, 그것이 무엇이 됐든 주님의 뜻에 완전히 복종하겠다는 마음입니다.
깊은 기도를 갈망하며 하나님을 전심으로 바라볼 때에 어느 한 순간에  나는 아무것도 아니고 오직 주님만이 모든 것 전부가 되시는 곳으로 들어가는 어떤 문을 발견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깊은 기도에 집중하는 훈련을 시작하자마자 곧바로 흥미를 잃고 꾸벅꾸벅 졸거나 심한 잡념에 사로잡혀 버립니다. 그 이유는 깊은 기도에 도달하기 전에는 어떤 영적 즐거움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질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분의 임재 안에서 우리를 포기하고 끝까지 고요히 기다리는 것 뿐이기 때문입니다.
깊은 기도의 세계에서 내적인 길을 따라 순례하는 사람들의 믿음은 매우 다릅니다. 그들의 믿음은 살아있습니다. 상상이 아닙니다. 깨어있는 믿음입니다. 이러한 깊은 기도에로 나아가기를 갈망하는 마음은 짧은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도전해 볼만 한 매우 가치 있는 마음입니다. ⓒ최용우

♥2006.4.17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최용일

2006.04.19 23:59:52

깊은 기도에 도달하기 전에 잠들어버리는 어린 양들을 그저 이해해주시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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