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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이까짓 것들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007 추천 수 0 2006.04.24 08: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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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42번째 쪽지!

        □ 이까짓 것들

마귀, 악마, 귀신... 이름만 들어도 무섭죠? 무서우신가요?
그러나 이까짓 것들 암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마귀, 악마, 귀신... 이 이름도 잘 못 된 이름들입니다.
사람들 속여먹으려고 일부러 무시무시한 이름을 쓰는 것입니다.
이들의 진짜 이름은 ‘어두움의 영’ 또는 ‘더러운 영’입니다.
자꾸 그 이름을 불러주는 것은 그를 인정하는 셈이 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마귀, 악마, 귀신’이런 단어는 입에 담지도 말고
앞으로는 ‘어두운 것들, 더러운 것들’이라고 부르십시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마귀, 악마, 귀신... 같은 더러운 것들을 이기는
놀라운 권세가 이미 주어져 있습니다.
알고 보면 ‘더럽고 추잡스러운 어둠’에 불과한 것들이 감히
어디서 빛에 속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속이려고 하는고! ⓒ최용우

♥2006.4.2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나날이

2006.04.24 11:31:14

하나도 안무서워여

최용일

2006.04.25 23:17:32

마귀, 악마, 귀신, 이런 것들의 창조주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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