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로마 폼페이 도성은 AD 79년, 베수비오 화산의 대폭발로 폐허가 됐다. 오랜 세월이 지나 발굴된 화석들은 당시의 참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저마다 살기 위해 도피하는 최후의 순간을 생생히 보여주는 화석 속에서 후세대에 큰 감동과 교훈을 주는 것은 어느 '무명의 용사' 모습이다. 당시 성문을 지키던 한 군인은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위치를 지키며 창검을 꼿꼿이 들고 끝까지 임무를 다한 것이다. 그 폼페이 유물들이 우리나라에서도 전시된 적이 있다.
보훈의 달, 현충일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은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수많은 무명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선열들을 통해 역사의 성루를 지켜주셨기 때문이다. 국가와 민족의 상황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위태로운 오늘이다. 우리 모두 파수꾼의 경성함이 헛되지 않도록 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시 127:1) 무명의 용사처럼 조국을 지키자.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첫 페이지
718
719
720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751
752
753
754
755
756
757
758
759
760
761
762
763
764
765
766
767
768
769
770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781
782
783
784
785
786
787
788
789
790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1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829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40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849
850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869
870
871
872
873
874
875
876
877
878
879
880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891
892
893
894
895
896
897
898
899
900
901
902
903
904
905
906
907
908
909
910
911
912
913
914
915
916
917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