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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순서가 있습니다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072 추천 수 0 2006.06.20 00: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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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82번째 쪽지!

        □ 순서가 있습니다.

나무(木)의 뿌리에 작대기를 걸치면 본(本)이 되고
나무(목)의 가지에 작대기를 걸치면 말(末)이 됩니다.
즉, 나무의 시작은 뿌리이고 나무의 끝은 가지라는 뜻입니다.
뿌리와 가지가 모두 한 나무이지만 뿌리가 먼저 라는 말입니다.
하나님 사랑이 이웃사랑보다 먼저입니다.
기도와 행동이 다 중요하지만 기도가 먼저입니다.
아기를 낳을 때도 머리가 먼저 나와야지 발이 먼저 나오면 위험합니다.
하나님이 먼저이고 사람이 나중입니다.
사람이 먼저이고 돈은 그 다음입니다.
이 순서가 바뀌니까 세상이 온통 뒤죽박죽! ⓒ최용우

♥2006.6.19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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