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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히는 고통

강준민............... 조회 수 1304 추천 수 0 2009.06.19 17: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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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서 가장 큰 고통 중에 하나는 잊히는 것입니다. 존 엘드리지는 “여자는 ‘버림받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남자는 ‘실패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잊히는 것’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자신의 존재가 잊힌다는 것처럼 큰 고통은 없습니다. 과거에 화려한 경력을 가진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골짜기에 던져짐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잊힘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것입니다. 잊힘으로 인해 겪어야 하는 고독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라고 생각하는 그때, 하나님은 나의 환난에 동참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환난에 함께하시며 당신을 한 걸음씩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과 긍휼로 사랑하시며 당신이 힘들어할 때 안고 가십니다. 하나님은 골짜기의 마른 뼈와 같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낮은 골짜기, 흑암의 골짜기, 그늘진 골짜기에 있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우리의 소망은 골짜기가 아니라 그 골짜기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입니다. 버려진 마른 뼈, 쓸모없는 마른 뼈를 버리시지 않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마른 뼈들로 하여금 춤추게 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을 믿으면 그분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마른 뼈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강준민
<생명의삶 2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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