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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뱃속에 있는 것은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022 추천 수 0 2006.06.23 07:41:05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86번째 쪽지!

        □ 뱃속에 있는 것은

“아저씨, 여기에 뭐가 들어 있어요?”
배가 뽈록 나온 아저씨에게 어린 꼬마가 묻습니다.
당혹스런 질문에 한 참 망설이던 배불뚝이 아저씨가 대답합니다.
“꼬마 아가씨. 이 속에는 납덩이가 들어 있어요. 너 오뚝이 알지? 오뚝이 뱃속에는 납덩이가 들어 있어서 쓰러져도 금방 다시 일어난단다. 이 할애비 뱃속에도 납덩이가 들어 있어요. 허허허”
어느 외국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서 적어 보았습니다.
할아버지의 대답이 참 기발하고 해학적입니다.
그럼, 우리의 뱃속에는 뭐가 들어 있습니까?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자세, 감사, 기쁨, 소망, 사랑의 납덩이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다시 일어서는 무거운 믿음의 납덩이가 들어 있어야 합니다. ⓒ최용우

♥2006.6.23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4'

김숙재

2006.06.26 22:07:49

최용일

2006.06.27 12:48:05

납덩이가 들어 있는 오뚜기라?!

김석상

2006.06.27 12:48:19

원고

2006.09.05 16:20:58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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