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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아이가 이쁜 것은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048 추천 수 0 2006.07.08 03:37:3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699번째 쪽지!

        □ 아이가 이쁜 것은

아이가 이쁜 것은 그 작고 깜찍함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이가 이쁜 것은 그 보드랍고 연한 피부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이가 이쁜 것은 그 순수하고 거짓 없는 천진함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이가 이쁜 것은
“너 이 다음에 커서 무엇이 될래?” 하고 물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다음에 무엇이 될래? 하는 물음은 아이에게만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이기 때문에 아이는 이 다음에 ‘무엇’이든 해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는 이 다음에 ~이 될거에요” 하고 말할 수 없는 아이는 이미  아이가 아닙니다. 꿈이 없는 아이는 이쁘지 않습니다.
현명한 부모는 아이에게 재산보다도 꿈을 물려줍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많이 꾸게 해 주세요. ⓒ최용우

♥2006.7.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4'

최용일

2006.07.13 09:31:37

아이가 이쁜 것은 꿈이 있어서...그리고 그 꿈을 키워줄 수 있어서? 다소 부모된 입장인 듯 하긴 하지만 그럴 듯 하네요

김석상

2006.07.13 09:32:03

구헌서

2006.07.13 09:32:22

아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창재

2006.07.20 19:15:37

정말 그렇네요... 아이들이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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