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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나의 소원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057 추천 수 0 2006.07.18 23: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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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06번째 쪽지!

        □ 나의 소원

어젯밤부터 아침, 점심 저녁까지 하루 종일 비가 옵니다.
산사태가 나고 강물이 불어나 낮은 곳에 있는 집들이 물 속에 잠기고
사람들이 물에 떠내려가고, 비행기가 뜨지 못하고... 넘실대며 흘러가는 거대한 한강 물은 금방이라도 강둑을 밀어버릴 것 같은 힘이 느껴집니다.
창 밖으로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물끄러미 바라보는데...
아, 목이 마릅니다. 물난리가 날만큼 물이 많은데도 갈증이 나네요.
이 목이 갈라질 만큼 타는 목마름을 어찌해야 합니까?
그것은 내 주님에 대한 갈망, 주님의 얼굴을 갈망합니다.
내 주님, 주님에 대한 갈망으로 내 심장이 타들어 가나이다.
주님이 내 안에서 생명으로 살지 않으시면
나는 목숨만 붙어 있을 뿐 나는 생명이 없는 죽은 사람입니다.
주님, 제게 와 주십시오. 그리고 제 이름을 불러 부십시오.
오 주님. 주님을 갈망합니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매이듯이
내 영혼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최용우

♥2006.7.18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구헌서

2006.07.26 00:32:26

항상 유익한 글 감사드립니다~~~~

원고

2006.09.05 16:19:45

크리스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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