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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07번째 쪽지!
□ 좋은 삶
맑고 밝고 깨끗합니다.
부드럽고 순하고 착합니다.
조용하고 단순하고 소박합니다.
이런 삶은 중심(中心)이 잡힌 삶입니다.
사람들은 껍데기만 보고 속을 때가 많지만, 하나님은 중심을(中心)을 보시기 때문에 속지 않으신다는 말을 새겨보아야 합니다.
해수욕장의 모래알을 다 헤아릴 만큼의 지식이 있다해도
자기 마음중심하나 잡을 줄 모른다면 그 삶이 곧을 리 없습니다.
그 삶의 중심(中心)이 무엇입니까?
이러쿵 저러쿵 수식어를 달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최용우
♥2006.7.19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그 2707번째 쪽지!
□ 좋은 삶
맑고 밝고 깨끗합니다.
부드럽고 순하고 착합니다.
조용하고 단순하고 소박합니다.
이런 삶은 중심(中心)이 잡힌 삶입니다.
사람들은 껍데기만 보고 속을 때가 많지만, 하나님은 중심을(中心)을 보시기 때문에 속지 않으신다는 말을 새겨보아야 합니다.
해수욕장의 모래알을 다 헤아릴 만큼의 지식이 있다해도
자기 마음중심하나 잡을 줄 모른다면 그 삶이 곧을 리 없습니다.
그 삶의 중심(中心)이 무엇입니까?
이러쿵 저러쿵 수식어를 달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최용우
♥2006.7.19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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