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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296 추천 수 0 2006.07.24 08:42:4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11번째 쪽지!

        □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이방인들은 ‘예수님은 인류 4대 성인중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은 예언자중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은 구세주’라고 말합니다.
저는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하고 말하겠습니다.
예수님은 4대성인 중 한사람이 아닙니다.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은 예언자 중 한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예언 그 자체입니다.
예수님은 구세주이십니다. 불치병에 걸려 도저히 가망이 없는 나 같은 사람도 금방 살려내신 구세주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늘의 은혜와 자비를 한량없이 내려주시는 나의 친 아버지이십니다. ⓒ최용우

♥2006.7.23 달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3'

의의 왕비

2006.07.24 08:51:54

아멘....

생수의 강

2006.07.24 08:52:30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최용일

2006.07.26 00:30:19

어떻게 말하든 그 사람의 자유겠죠? 사랑이든 성인이든 자유든...그 분으로 투영하는 믿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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