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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 훈련을 통해서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1959 추천 수 0 2009.06.26 08: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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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542번째 쪽지!

        □ 세심한 훈련을 통해서

집에서 뒷산 정상인 일출봉까지 왕복 5키로미터 산책하기에 딱 좋은 거리입니다. 오랜만에 기록한번 재 봤더니 57분 걸렸습니다. (중간에 전화통화를 하면서 지체한 시간을 감안한다면 50분정도?) 별로 만족스러운 기록은 아니군요. 젊었을 때 과천에서 관악산 연주암까지 30분이면 뛰어 올라갔던 것에 비하면 지금은 몸도 나이도 너무 많이 무거워졌습니다.
만약 제가 며칠만 쉬지 않고 훈련을 해서 몸을 만든다면 젊었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40분 정도는 쉽게 나올 것입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은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거든요.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습관이 형성되고 습관은 인격형성에 큰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체계적인 훈련과 반복적인 연습을 하면 어떤 사람이라도 원하는 몸과 인격을 가질 수 있습니다.
나는 원래부터 성격이 까탈스럽고 괴팍한 사람이야. 나는 원래부터 소심하고 게으르고 의지가 약한 사람이야. 나는 원래부터 성질이 더러워...  이렇게 말하는 사람은 '원래부터'가 아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런 일을 반복하면서 저절로 그렇게 훈련이 된 것입니다.
당연히 바꿀 수 있지요. 원하는 대로 습관이 될 때까지 반복되는 훈련을 하면 인격과 몸은 재형성됩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습관이 될 때까지 훈련만 열심히 한다면 당연히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최용우

♥2009.6.26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까만붕어

2009.06.26 23:58:00

요즘 저도훈련받고 있어요, 기다림이죠. 아이들을 기다려주고, 기다려주는 일이요, 제가 제일 힘들어하고, 하기 싫어하는 것을 훈련 받고 있거든요. 당연히 그런 사람이 되기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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