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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사로잡힌 사람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1870 추천 수 0 2006.08.09 1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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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22번째 쪽지!

        □ 사로잡힌 사람

사람은 한 평생 무엇인가에 사로잡혀 그것만 바라보고 삽니다.
돈에 사로잡힌 사람은 돈밖에 안 보입니다.
사업에 사로잡힌 사람은 사업밖에 안 보입니다.
여자에 사로잡힌 사람은 여자밖에 안 보입니다.
도박에 사로잡힌 사람은 도박밖에 안 보입니다.
권력에 사로잡힌 사람은 권력밖에 안 보입니다.
불평에 사로잡힌 사람은 온통 불평 꺼리 밖에 안 보입니다.
하나님께 사로잡힌 사람은 하나님 밖에 안 보입니다.
가장 행복한 삶은 두말할 것도 없이 하나님께 사로잡혀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는 것입니다.
“저희로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딤후2:26) ⓒ최용우

♥2006.8.9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생수의 강

2006.08.15 00:30:11

하나님께 사로잡혀 사는 삶을 살고 싶어요.^^

최용일

2006.08.15 00:37:52

뭔가에 사로잡힌다는 것, 사로잡는 것과는 또 다른 어려움이 생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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