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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록펠러가 놀라워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2128 추천 수 0 2006.08.11 23: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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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23번째 쪽지!

        □ 록펠러가 놀라워

역사상 가장 큰 부자였던 록펠러의 인생을 살펴보면 적어도 세 번은 크게 놀라게 됩니다.
첫째, 그의 재산은 약 30억달러 였는데, 오늘날 환율로 바꾸어 보면 적어도 3천억불은 넘을 것이라 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게이츠 재산이 약 1천억불 정도이니 그가 얼마나 큰 부자였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런 그가 청년시절 첫사랑의 여인에게 청혼을 했다가 딱지를 맞았습니다. 이유는 록펠러의 장래성을 믿지 못하겠다는 것이었지요.
둘째, 번 돈의 약 25%를 각 방면에 기증했다고 합니다. 오늘날 각 기업이 해마다 벌어들인 돈을 얼마나 사회에 환원하는지 눈 여겨 본 사람이라면 25%는 깜짝 놀랄만한 수치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부자이면서도 진심으로 만인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셋째, 그는 97세까지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그의 부를 시기한 사람들과 경쟁자들로부터 매일 협박을 받으며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지만, 의치(義齒)를 사용하지 않고 97세까지 산 유일한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무슨 일이든 서둘지 않고 좋게 해석하는 낙천적이고 평온한 기질이 그 원인이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아무리 큰 일을 당해도 흥분하거나 당황하는 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최용우

♥2006.8.10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4'

차경미

2006.08.15 00:19:44

가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낙천적이고 평온하여도 밉지가 않지만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 낙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무지 힘이 들고 마음아리가 심한 것을 무척이나 많이 봤습니다 가진것이 많아서 남에게 베풀 힘도 많은 자에게는 낙천적이고 평온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달란트입니다 주는 자가 복되도다 하는 주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생수의 강

2006.08.15 00:29:30

역시...장수의 비결이 따로 있군요.
낙천적이고 평온한 기질을 갖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초롱이네

2006.08.15 00:29:42

배울점이네요.................

최용일

2006.08.15 00:37:30

부자이면서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마음씀씀이 때문 이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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