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행복의 정체

2006년 부르짖음 최용우............... 조회 수 1949 추천 수 0 2006.08.19 11:27:50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730번째 쪽지!

        □ 행복의 정체

사람들이 그렇게도 원하는 ‘행복’은 이 세상에 없는 물건입니다.
행복한 사람이 있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행복은 원한다고 얻을 수 있는 추구의 대상이 아닙니다.
‘행복’이라는 것 자체가 없는데, 없는 것을 어떻게 얻습니까?
사람이 행복한 것이고, 사람이 불행한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뭘 해도 행복하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뭘 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가난해도, 환란이 닥쳐와도, 대적이 치려고 달려와도, 날씨가 흐려도, 맑아도 그런 것과는 상관없이 행복합니다.
행복하지 않는 사람은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집이 크면 행복할까? 성공하면 행복할까? 유행을 따라가면 행복할까? 하여 다 성취해 보아도 결국 거기에 행복이 있지 않다는 것만 확인합니다.
사람들이 그렇게도 원하는 ‘행복’은 이 세상에 없는 물건입니다.
행복한 사람이 있고 행복하지 않은 사람만 있을 뿐이라니까요.
그러므로 행복하기를 원하거든 자신을 깊이 살펴 먼저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최용우

♥2006.8.19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최용일

2006.08.28 10:49:46

행복은 스스로 가꾸어 가는 것인가 봅니다.

원고

2006.09.05 16:17:43

크리스천투데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44 2006년 부르짖음 이미 다 가지고 있네 [2] 최용우 2006-09-05 1982
2743 2006년 부르짖음 이런 무식한... 흑태가 뭐여 [4] 최용우 2006-09-04 2254
2742 2006년 부르짖음 교회의 사명 [7] 최용우 2006-09-03 2492
2741 2006년 부르짖음 권리 증명 [3] 최용우 2006-09-01 1840
2740 2006년 부르짖음 최저생계비 [6] 최용우 2006-08-31 2045
2739 2006년 부르짖음 불공평한 세상이 좋은 세상이다 [1] 최용우 2006-08-30 2236
2738 2006년 부르짖음 자궁 속 대화 [6] 최용우 2006-08-29 2268
2737 2006년 부르짖음 호도나무와 다람쥐 [3] 최용우 2006-08-28 2574
2736 2006년 부르짖음 공명정대한 나라 [5] 최용우 2006-08-26 1864
2735 2006년 부르짖음 두 종류의 사람 [2] 최용우 2006-08-25 2207
2734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께 귀 기울이십시다 최용우 2006-08-24 2025
2733 2006년 부르짖음 정착사회 이동사회 [2] 최용우 2006-08-23 1962
2732 2006년 부르짖음 공간 만들기 [1] 최용우 2006-08-22 2109
2731 2006년 부르짖음 짤짤이 추억 [3] 최용우 2006-08-21 1957
» 2006년 부르짖음 행복의 정체 [2] 최용우 2006-08-19 1949
2729 2006년 부르짖음 잘 흘러야 합니다 [1] 최용우 2006-08-18 1816
2728 2006년 부르짖음 안돼 안돼 [1] 최용우 2006-08-17 2107
2727 2006년 부르짖음 두 가지 욕심 [1] 최용우 2006-08-16 2167
2726 2006년 부르짖음 나의 기원 [1] 최용우 2006-08-14 2046
2725 2006년 부르짖음 산삼을 깔고 앉아도 [3] 최용우 2006-08-12 2095
2724 2006년 부르짖음 천둥번개 치던 날 [1] 최용우 2006-08-11 2124
2723 2006년 부르짖음 록펠러가 놀라워 file [4] 최용우 2006-08-11 2128
2722 2006년 부르짖음 사로잡힌 사람 [2] 최용우 2006-08-09 1870
2721 2006년 부르짖음 오, 이 단순함... [2] 최용우 2006-08-08 1833
2720 2006년 부르짖음 배우들의 눈물 연기 [3] 최용우 2006-08-07 2195
2719 2006년 부르짖음 가장 중요한 날 [4] 최용우 2006-08-05 2145
2718 2006년 부르짖음 사람에게 너무 야박하다 [5] 최용우 2006-08-04 2151
2717 2006년 부르짖음 그럼 그렇게 하게나 [4] 최용우 2006-08-03 2110
2716 2006년 부르짖음 음식과 양식 [9] 최용우 2006-08-02 2159
2715 2006년 부르짖음 곰팡이와의 싸움 [3] 최용우 2006-07-28 1906
2714 2006년 부르짖음 이단(異端) 정죄 [2] 최용우 2006-07-27 1983
2713 2006년 부르짖음 어디에서 온 진리인가 [5] 최용우 2006-07-26 1961
2712 2006년 부르짖음 눈을 뜨세요 [4] 최용우 2006-07-26 2114
2711 2006년 부르짖음 예수님은 사랑입니다 [3] 최용우 2006-07-24 2296
2710 2006년 부르짖음 한국 교회를 향한 무서운 메시지 [9] 최용우 2006-07-23 277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