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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최고의 시간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2316 추천 수 0 2007.01.13 10:28:4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845번째 쪽지!

        □ 최고의 시간

홀로 조용히 하나님 앞에 앉아 있을 때, 마음은 겸손해지고 차분해지고 하나님의 따뜻한 임재 가운데 잠기게 됩니다.
아, 주님 좋습니다. 오! 주여 행복합니다.
내 안의 본성은 급히 처리해야 될 어떤 일들을 떠올려 빨리 하나님 앞을 떠나라고 재촉하지만 저는 그런 본성에 따를 생각이 없습니다.
아, 주님 이 순간이 가장 가치 있는 보물 같은 시간입니다.
그리운 주님을 생각하며 눈을 감고 주님의 이름을 가만히 불러 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나 수식어가 더 필요하단 말입니까?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리이다"(마태복음17:4) 한 베드로의 고백이 이해가 됩니다. 할렐루야! 주여 여기에 초막을 지으리이까? ⓒ최용우

♥2007.1.13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5'

전영철

2007.01.19 22:15:34

오늘 이곳으로 안내해주신 주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하나님의 정원 산골마을'사진을 따라 이곳까지 왔습니다.
그곳이 어딘지 가르쳐주셨으면...그러나 이젠 그보다는 시간나는대로 이곳에 들려 님의 글을 읽고싶습니다...

전영철

2007.01.19 22:22:00

아참, 이 글을 복사합니다. 마음사랑병원을 7년째 섬기는 친구들과 좋은 글을 나누는 시간에 이번주에 함께 읽기 위해서죠. 아마 아멘소리가 터져나올겁니다...제 블로그는 '그대있기에 내가있네'http://blog.daum.net/chulvg입니다.

박민진

2007.02.06 21:45:54

최고의 시간!-

주 바라기

2007.02.06 21:58:07

주님 행복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시간을 따로 떼어 놓겠습니다.주님 나라 임하시기를 날마다 사모하며...

늘기쁨이

2007.02.06 21:58:20

순산순간 주님을 바라보며 고백합니다...주님 사랑합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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