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2250 추천 수 0 2007.01.20 09:13:2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851번째 쪽지!

        □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가난한 사람이란? 국어사전에는 '살림살이가 넉넉하지 못하고 쪼들리는 사람. 또는 그런 상태에 있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고, 수척한 사람, 약해 보이는 사람, 궁핍한 사람, 도와달라고 구걸하는 사람... 같은 이미지를 머릿속에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절대적 빈곤이 거의 사라진 오늘날에 가난한 사람이란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는 외로운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의 말을 듣고, 선생님의 말을 듣고, 교회에 가서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야 하고, 군대에서는 상관의 말을 들어야 하고, 회사에서는 사장의 말을 들어야 하고, 집에 와서는 수다장이 마누라의 말을 듣고, 듣고, 듣고, 또 듣고 .... 사방 천지에 자기의 말을 들어달라고 아우성치는 사람들만 있을 뿐, 그 누구도 자신의 말에는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이 없을 때... 아, 불쌍하고 처량하도다.
아무도 자신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눈이 번쩍 뜨이는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시40:1) 여호와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겠답니다. 나의 말을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들어주시겠다 하십니다. 오,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최용우

♥2007.1.20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1'

주 바라기

2007.02.06 21:55:32

눈이 번쩍 뜨이게 하는 기도에..다 듣고 계신 여호와께서 귀가 번쩍 뜨이게 하시니 진정한 부자이십니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07년 오직예수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1] 최용우 2007-01-20 2250
2850 2007년 오직예수 늑대와 양 [3] 최용우 2007-01-19 2281
2849 2007년 오직예수 좋은 선배 바나바 [2] 최용우 2007-01-18 2631
2848 2007년 오직예수 좋은 사람, 나쁜 사람 [2] 최용우 2007-01-17 2464
2847 2007년 오직예수 서로 뭉친다면 얼마나 좋을까? [1] 최용우 2007-01-16 2075
2846 2007년 오직예수 생명이 없으면 [2] 최용우 2007-01-15 2093
2845 2007년 오직예수 최고의 시간 [5] 최용우 2007-01-13 2317
2844 2007년 오직예수 여자와 뜨게질 최용우 2007-01-12 3166
2843 2007년 오직예수 그건요 나쁜거에요. [3] 최용우 2007-01-11 1928
2842 2007년 오직예수 로또 ~ 인생역전! 최용우 2007-01-10 2330
2841 2007년 오직예수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2] 최용우 2007-01-06 2246
2840 2007년 오직예수 누구 책임? [3] 최용우 2007-01-05 2077
2839 2007년 오직예수 맛 중에 최고의 맛은 [3] 최용우 2007-01-04 2214
2838 2007년 오직예수 하는 일 없이 바쁘다고? [1] 최용우 2007-01-03 2214
2837 2007년 오직예수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라 [4] 최용우 2007-01-01 2227
2836 2006년 부르짖음 하나님의 눈에는 [2] 최용우 2006-12-30 2310
2835 2006년 부르짖음 꽃집 [1] 최용우 2006-12-29 2124
2834 2006년 부르짖음 주님의 음성 [1] 최용우 2006-12-28 2185
2833 2006년 부르짖음 마스터키 [2] 최용우 2006-12-27 2242
2832 2006년 부르짖음 주님의 이름을 [3] 최용우 2006-12-26 2213
2831 2006년 부르짖음 나의 시 쓰기 법 최용우 2006-12-23 1024
2830 2006년 부르짖음 어루만짐 [2] 최용우 2006-12-21 2020
2829 2006년 부르짖음 횡격막 숨쉬기 [2] 최용우 2006-12-20 2604
2828 2006년 부르짖음 거침없이 질주하는 삶? [2] 최용우 2006-12-19 2035
2827 2006년 부르짖음 나는 얼마나 큰 부자인가? [1] 최용우 2006-12-19 2251
2826 2006년 부르짖음 암벽등반 최용우 2006-12-17 2303
2825 2006년 부르짖음 사랑할 때는 [1] 최용우 2006-12-15 2151
2824 2006년 부르짖음 겨드랑이 [1] 최용우 2006-12-14 2690
2823 2006년 부르짖음 좋은 사람들 [1] 최용우 2006-12-13 1993
2822 2006년 부르짖음 진정한 복 [2] 최용우 2006-12-12 2089
2821 2006년 부르짖음 가슴 뛰는 삶을 살자 [7] 최용우 2006-12-11 2349
2820 2006년 부르짖음 왜 그럴까요 [1] 최용우 2006-12-09 1908
2819 2006년 부르짖음 형아 [1] 최용우 2006-12-08 1794
2818 2006년 부르짖음 살리는 일부터 [2] 최용우 2006-12-07 2040
2817 2006년 부르짖음 황소 같은 성도들 [1] 최용우 2006-12-06 228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