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은혜의 샘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2491 추천 수 0 2007.03.22 17:31:4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897번째 쪽지!

        □ 은혜의 샘

땅 속 물길을 찾아 구멍을 뚫고 수도관을 박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구멍을 뚫는 기계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구멍을 뚫고 내려갑니다. 기계를 조종하는 사람은 작은 모니터를 통해 무엇인가를 계속 체크합니다. 드디어 사람들의 '와 -' 하는 소리와 함께 기계 위로 물이 솟구쳐 올라옵니다. 참으로 그 장면이 신기하고 경이롭습니다. 그냥 보면 평범한 논이나 밭 같은데, 거기에 구멍을 뚫으니 물이 솟구쳐 올라오다니...  
예수님도 우리의 메마른 마음에 구멍을 뚫고 그 안에서 은혜의 생수가 솟구쳐 올라오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바위와 같고, 푸석푸석한 모래뿐인 사막과 같고, 황무지와 같은 마음에 예수님께서 구멍을 뚫는 작업을 시작하시면 처음에는 무척 아파요. 그 아픔의 두려움 때문에 아직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기만 했을 뿐, 구멍을 뚫도록 허락을 하지 못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신앙생활이 무미건조하고 권태롭습니까? 봉사를 해도 예배를 드려도 재미가 없고, 설교를 들어도 감동이 없다면, 마음속에 있는 은혜의 샘이 마른 것입니다. 내 마음의 샘터에서 은혜의 샘물이 흐르면, 물을 구걸하러 다른데 가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까지나 목마르지 않게 됩니다. ⓒ최용우

♥2007.3.20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20 2007년 오직예수 거짓말하지 말라 최용우 2007-04-18 2180
2919 2007년 오직예수 에라이, 복 받을 놈아 최용우 2007-04-17 2064
2918 2007년 오직예수 영혼의 고통과 몸부림 최용우 2007-04-16 1981
2917 2007년 오직예수 만병통치약 두 가지 최용우 2007-04-14 2324
2916 2007년 오직예수 궁뎅이 최용우 2007-04-13 2680
2915 2007년 오직예수 바가지 긁는 소리 [1] 최용우 2007-04-12 2171
2914 2007년 오직예수 예수 믿으면 고생합니다. 그러나 최용우 2007-04-11 2226
2913 2007년 오직예수 하늘 문이 열리면 최용우 2007-04-10 2364
2912 2007년 오직예수 식사기도는 1분 이상 [3] 최용우 2007-04-09 2336
2911 2007년 오직예수 심고 놓는 대로 거둔다 [1] 최용우 2007-04-07 2099
2910 2007년 오직예수 아기 양 [2] 최용우 2007-04-06 2036
2909 2007년 오직예수 영의 사람과 육의 사람 최용우 2007-04-05 2770
2908 2007년 오직예수 글을 잘 쓰는 비결은 [3] 최용우 2007-04-04 2019
2907 2007년 오직예수 온전한 휴식은 최용우 2007-04-03 2165
2906 2007년 오직예수 불난 집 최용우 2007-04-03 1989
2905 2007년 오직예수 바뀐 의미 최용우 2007-04-03 1910
2904 2007년 오직예수 꽃밭에 가면 [1] 최용우 2007-04-03 2145
2903 2007년 오직예수 너는 이제 아기가 아니야 [1] 최용우 2007-03-27 1911
2902 2007년 오직예수 하나님의 자비 [1] 최용우 2007-03-26 2192
2901 2007년 오직예수 공부는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2] 최용우 2007-03-24 2077
2900 2007년 오직예수 웃음의 약효 file [1] 최용우 2007-03-23 2291
2899 2007년 오직예수 너는 무슨 성경이냐 [1] 최용우 2007-03-22 1955
2898 2007년 오직예수 나는 영원히 살 것입니다 최용우 2007-03-22 2538
» 2007년 오직예수 은혜의 샘 최용우 2007-03-22 2491
2896 2007년 오직예수 허물 최용우 2007-03-22 1375
2895 2007년 오직예수 교장선생님 말씀 [1] 최용우 2007-03-22 2306
2894 2007년 오직예수 연애 편지 최용우 2007-03-22 2746
2893 2007년 오직예수 사람은 기가 막히면 죽습니다 최용우 2007-03-22 2301
2892 2007년 오직예수 도둑은 소리쳐 쫓아내면 그만이지 [1] 최용우 2007-03-22 1967
2891 2007년 오직예수 성경을 읽을 때 건성으로 읽지 말고 최용우 2007-03-22 2116
2890 2007년 오직예수 더 힘든 일 최용우 2007-03-12 2000
2889 2007년 오직예수 나이를 밝히지 않은 이유 최용우 2007-03-12 2013
2888 2007년 오직예수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는? 최용우 2007-03-09 3018
2887 2007년 오직예수 멀기만 한 영성가의 길 최용우 2007-03-08 2321
2886 2007년 오직예수 마음과 생각 최용우 2007-03-07 225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