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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며 큰소리치던 무신론자가 새 한 마리를 손아귀에 넣고 하늘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신이시여, 만약 당신이 존재다면 대답해 보시오. 이 손안에 있는 새는 죽은 새 입니까? 살아있는 새입니까?"
만약 죽었다고 하면 그냥 살아있는 새를 보여주고, 살았다고 하면 목 졸라 죽여서 죽은 새를 보여주려는 속셈이었습니다.
군중 속에서 한 사람이 소리쳤습니다. "그 새가 산 것인지 죽은 것인지는 오직 당신 마음에 달려 있는 것이지, 그게 신과 무슨 상관이오? 그러니 그쯤 해 그만 두시오!"
[꼬랑지]
네 손안에 있는 새의 운명이 너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너의 운명은 하나님의 인내심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할 지어당~!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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