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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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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침 운동을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집에서 먼지만 수북히 쌓인 자전거를 꺼네 먼지도 털고 수리점에 가서 바람도 넣고
브레이크도 점검하고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비하동 석소동 부강쪽으로 갔습니다. 고갯길이 있어서 힘들게 올른 후 내리막길 정말 신나게 내 달렸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찬양이 절로 나왔습니다. "주님은 항상 살아계셔서'...
또 다른 내리막길 경사가 완만했습니다. 오가는 차도 없었습니다. 긴장을 놓는 순간 머리에 쓰고 있던 모자가 날라갔고
자전거를 세운다고 잡은 브레이크가 뒷브레이크가 아닌 앞브레이크 순간 저도 모르게 누워있었습니다.
숨도 쉬어지지 않았고 하늘은 노랗고 정신이 오락가락...
정신 차리고 일어나 자전거도 챙기고 모자도 챙기고 그늘에 가서 놀랜가슴을 달래며 앉았습니다.
머리에 피가 나고 어깨도 다시고 오른손목이 시큰거리고 무릎도 다쳤습니다.
아무도 없는 산길...정말 아찔했습니다. 그래도 순간 불평보다는 감사가 나왔습니다.
그래 살아있네.. 아직 할 일이 남은 겨... 조심해야지....
몸을 추스려 집으로 돌아온 시간 무려 3시간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1시간운동만 하고 온다 하고 나갔는데...
자전거를 목숨걸고 탄 소감 한마디.... 뭐든지 얕보면 안돼! 큰 일 나!
오늘은 손목이 움직이질 않습니다. 어깨는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옵니다. 새벽기도도 못했습니다.
오전 내내 말씀 틀어 놓고 읽고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 합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브레이크도 점검하고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비하동 석소동 부강쪽으로 갔습니다. 고갯길이 있어서 힘들게 올른 후 내리막길 정말 신나게 내 달렸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찬양이 절로 나왔습니다. "주님은 항상 살아계셔서'...
또 다른 내리막길 경사가 완만했습니다. 오가는 차도 없었습니다. 긴장을 놓는 순간 머리에 쓰고 있던 모자가 날라갔고
자전거를 세운다고 잡은 브레이크가 뒷브레이크가 아닌 앞브레이크 순간 저도 모르게 누워있었습니다.
숨도 쉬어지지 않았고 하늘은 노랗고 정신이 오락가락...
정신 차리고 일어나 자전거도 챙기고 모자도 챙기고 그늘에 가서 놀랜가슴을 달래며 앉았습니다.
머리에 피가 나고 어깨도 다시고 오른손목이 시큰거리고 무릎도 다쳤습니다.
아무도 없는 산길...정말 아찔했습니다. 그래도 순간 불평보다는 감사가 나왔습니다.
그래 살아있네.. 아직 할 일이 남은 겨... 조심해야지....
몸을 추스려 집으로 돌아온 시간 무려 3시간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1시간운동만 하고 온다 하고 나갔는데...
자전거를 목숨걸고 탄 소감 한마디.... 뭐든지 얕보면 안돼! 큰 일 나!
오늘은 손목이 움직이질 않습니다. 어깨는 움직일때마다 통증이 옵니다. 새벽기도도 못했습니다.
오전 내내 말씀 틀어 놓고 읽고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 합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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