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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이름으로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752 추천 수 0 2007.05.30 07: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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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953번째 쪽지!

        □ 하나님의 이름으로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왔을 때, 기독교의 하느님과 천주교의 천주님이 이름 때문에 한 참 서로 싸웠습니다. 그러다가 보수교단의 하나님과 진보교단의 하느님이 또 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6.25전쟁 이후에 기독교장로회가 생기면서 이번에는 '기독(그리스도)'과 '예수'가 서로 싸우게 되었습니다. 장로교 안에서는 '통합'과 '합동'이 서로 싸웁니다. 통합이나 합동이나 단어의 뜻은 그게 그거 아닙니까? 국어사전에 보면
통합(統合) [명사] 둘 이상의 조직이나 기구 따위를 하나로 합침.
합동(合同) [명사] 둘 이상의 조직이나 개인이 모여 행동을 함께 함.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감히 부르지도 못했기 때문에 '그 분' '전능하신 분' '영광가운데 거하시는 분' 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하느님과 천주님, 하나님과 하느님, 그리스도님과 예수님...' 어쩜 이렇게 인간들은 겁도 없이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그렇게 싸운답니까?
(에... 제가 속한 교단에서는 '하나님'이라 쓰고 있으니 저 또한 교단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이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느님, 하나님, 천주님이 서로 다른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용우

♥2007.5.30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3'

차경미

2007.06.04 11:47:35

하나님은 산 자의 하나님이신데 이런 싸움에는 승자가 없습니다 둘 다 망하는 것인데 다만 영광스럽고 위대하신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나 말았음합니다

서강열

2007.06.04 11:48:56

하나님 호칭 땜에--저도 동감합니다--하나님이시여 통촉하시옵소서

흔적

2007.06.04 11:49:32

물론 저도 다른 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을 굳이 '알라', '하늘님','천주님'이라고 부를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왜 그냥 한글개역성경에 나오는대로 부르면 아무 문제 없을 것을 자꾸 다르게 부르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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