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로마가 멸망한 이유는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1546 추천 수 0 2007.06.19 14:22:0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296번째 쪽지!

        □ 로마가 멸망한 이유는

불멸의 대 제국 로마가 멸망한 이유는 40대 이상의 장년, 노년층을 밥이나 축내는 밥벌레로 취급함으로서 창조력과 판단력을 완전 무결하게 상실했기 때문이다. - <로마제국멸망사>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1980-90년대 우리나라는 지역차별, 인종차별을 문제가 심각했던 시기이고 (특히 정치인들이 지역차별 인종차별 문제를 많이도 울궈 먹었다. 하지만 앞으로의 선거에서는 그게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1990-2000대 우리나라는 남녀차별을 없애는 섹시즘의 문제로 고민했던 시기인데, 호적이 폐지되고 앞으로 아기를 낳으면 엄마, 아빠 성 중에 맘대로 골라 쓸 수 있게 된다니 여성들의 완벽한 승리(?)로 남녀차별 문제는 막을 내리는 것 같습니다.
2000년 이후 앞으로 우리는 에이지즘이라는 나이 차별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것인데, 벌써부터 노인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육체적인 능력은 35세가 절정이고 이후 50대까지 서서히 줄어드는 반면에, 정신적인 능력은 상상력 30-40세, 창조력 45-60세, 추상종합판단력 45-70세가 절정인데, 이 귀한 인간의 후반기에 나오는 정신 자원을 조기퇴직이라는 이름으로 사장시킴으로서 불멸의 대제국 로마의 말기현상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노인 관련 사역을 하시려면 '양로원, 실버타운' 짓는 수준에서 고민하지 말고 이들의 '정신적인 능력'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하시라 이거다. ⓒ최용우

♥2007.6.1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82 2007년 오직예수 예수 이름 [1] 최용우 2007-07-09 727
2981 2007년 오직예수 어떻게 밥을 입으로만 먹나? [1] 최용우 2007-07-07 800
2980 2007년 오직예수 무엇보다도 기독교인은 [2] 최용우 2007-07-06 721
2979 2007년 오직예수 지금 이 순간 [1] 최용우 2007-07-05 725
2978 2007년 오직예수 예수 그리스도를 먼저 알고 [1] 최용우 2007-07-04 626
2977 2007년 오직예수 다만 그리스도의 말씀만 최용우 2007-07-03 667
2976 2007년 오직예수 어두움 속에서도 보여요 [1] 최용우 2007-07-02 749
2975 2007년 오직예수 총명 초점 [1] 최용우 2007-06-30 852
2974 2007년 오직예수 열매가 주렁주렁 최용우 2007-06-29 806
2973 2007년 오직예수 회계장부 최용우 2007-06-28 1011
2972 2007년 오직예수 말이 마려운 사람들 [1] 최용우 2007-06-27 716
2971 2007년 오직예수 얼음공장의 불 최용우 2007-06-26 722
2970 2007년 오직예수 너무 바뻐서 기도합니다 [2] 최용우 2007-06-25 896
2969 2007년 오직예수 가장 빨리 가는 방법 최용우 2007-06-22 908
2968 2007년 오직예수 전이와 투사 최용우 2007-06-21 1411
2967 2007년 오직예수 웃음 고속도로 [1] 최용우 2007-06-20 721
» 2007년 오직예수 로마가 멸망한 이유는 최용우 2007-06-19 1546
2965 2007년 오직예수 니가 뺑도리냐? 최용우 2007-06-18 886
2964 2007년 오직예수 좀 특별해지기 최용우 2007-06-16 613
2963 2007년 오직예수 채송화의 사랑 최용우 2007-06-15 838
2962 2007년 오직예수 에스키모인 에게 냉장고를 판 사람 최용우 2007-06-14 1389
2961 2007년 오직예수 누가 없는 것을 주라고 했나? 최용우 2007-06-13 657
2960 2007년 오직예수 집을 사려면 최용우 2007-06-12 868
2959 2007년 오직예수 남는 것 [1] 최용우 2007-06-11 666
2958 2007년 오직예수 광야로 가라 최용우 2007-06-09 822
2957 2007년 오직예수 공자왈 예수왈 최용우 2007-06-05 865
2956 2007년 오직예수 뭔가 달라야 합니다 최용우 2007-06-04 687
2955 2007년 오직예수 모금과 헌금 [2] 최용우 2007-06-03 688
2954 2007년 오직예수 깨진 항아리 [4] 최용우 2007-06-01 1105
2953 2007년 오직예수 하나님의 이름으로 [3] 최용우 2007-05-30 753
2952 2007년 오직예수 어록(語錄) 최용우 2007-05-29 736
2951 2007년 오직예수 사랑 고백 [1] 최용우 2007-05-28 810
2950 2007년 오직예수 소중한 선물들 [1] 최용우 2007-05-26 789
2949 2007년 오직예수 예수님이 만났던 사람 [2] 최용우 2007-05-25 738
2948 2007년 오직예수 차별하는 세상 최용우 2007-05-23 66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