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하나님의 영광을 지닌 사람들

부케넌............... 조회 수 2677 추천 수 0 2009.07.08 19:26:58
.........

내가 아는 사람들이 생각난다. 복사뼈가 붓고 손마디가 대나무 통처럼 굵어진 성자들에 대해, 병뚜껑을 딸 만한 힘도 없지만 무릎을 꿇을 때마다 마귀의 군대를 혼비백산 도주하게 만드는 곱사등이 같은 기도의 전사들에 대해 생각한다. 가난한 농부의 딸로 태어나 어렸을 때 스탈린 치하의 소련에서 도망쳐 나온 여든 살의 헬렌 여사는, 그때와 똑같은 여린 몸으로 고아들에게 성경을 보내고 에이즈 환자들을 돌보는 일에 노인복지연금을 전액 사용하고 있다. 또 우리 교회의 성만찬을 준비하는 마가레트는 가끔 관절염이 온몸을 뒤틀어 손을 굳게 할까 봐 염려하면서도 기쁨과 경외심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제사장이다. 그녀를 볼 때마다 평생을 성막에서 기도하며 지낸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가 생각난다. 이런 사람들을 통해 온 땅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하다!
이것이 과연 당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인지 매우 의아해할 것이다. 흐리멍덩하고 혼란스러운 당신의 삶에 하나님의 영광의 가장 흐릿한 흔적이라도 있는지 의아해할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에 대해 하나님의 영광과 더불어 십자가를 지니고 있다고 설명한다(고후 4:7, 10). 이것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길이다. 예수님의 죽음을 우리 몸에 짊어질 때,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를 때 우리 몸 안에서 예수님의 생명이 나타난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다. 하나님의 깊은 영광은 언제나 십자가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쉼을 얻다」/ 마크 부캐넌  <생명의삶 2009.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623 어느 부부의 가정선언문 강안삼 2009-07-10 1834
12622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 강안삼 2009-07-10 1580
12621 두 번째 연애 기간을 위한 준비 강안삼 2009-07-10 1201
12620 가정은 영적 싸움터 강안삼 2009-07-10 1549
12619 편애하는 부모 강안삼 2009-07-10 1699
12618 갈비뼈 인생 강안삼 2009-07-10 1418
12617 성숙하지 못한 남편 강안삼 2009-07-10 2037
12616 부부의 의사소통 강안삼 2009-07-10 1553
12615 버림받은 아이들 file 강안삼 2009-07-10 2460
12614 자녀가 두려워하는 부모 강안삼 2009-07-10 1655
12613 사랑의 여행 권대웅 2009-07-09 1364
12612 가만히 들어주세요 권대웅 2009-07-09 1361
12611 해피마인드 2 로버트슐러 2009-07-09 1365
12610 해피마인드 1 로버트슐러 2009-07-09 1414
12609 이런 나누기 알아? 한호림 2009-07-09 1167
12608 당신이 별입니다 권대웅 2009-07-09 1397
12607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전병욱 2009-07-09 1438
12606 내려놓음 이용규 2009-07-09 1679
12605 행복 콘서트 안민 2009-07-09 1366
12604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은혜 한호림 2009-07-09 1797
12603 자신감 전병욱 2009-07-09 1450
12602 친밀함 file 메튜핸리 2009-07-09 2335
12601 기적을 일구어낸 인물 김학규 2009-07-09 2028
12600 완전한 용납과 용서 스미스 2009-07-08 2945
12599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확장하라 클라센 2009-07-08 1497
» 하나님의 영광을 지닌 사람들 부케넌 2009-07-08 2677
12597 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 기독신문사 2009-07-08 1497
12596 망각해 주시는 하나님 이재철 2009-07-08 1714
12595 진실한 예배를 사모하라 크라우터 2009-07-08 2799
12594 홍해 앞에 선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 오정현 2009-07-08 1999
12593 기도의 대척점은 무관심 필립 2009-07-08 1898
12592 사르트르의 최후 홍성욱 2009-07-08 2033
12591 가까이 다가가 흠뻑 적셔라 토니 2009-07-08 1507
12590 하나님과 함께하는 평안한 삶 위버 2009-07-08 2869
12589 세상을 향한 팔이 되라 박응순 2009-07-08 15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