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약 봉투에 적혀있는 건강수칙 10가지

2009년 가슴을쫙 최용우............... 조회 수 2114 추천 수 0 2009.07.09 00:54:4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553번째 쪽지!

        □ 약 봉투에 적혀있는 건강수칙 10가지

1.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된다.
2.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동전의 앞뒷면이 있음을 믿게 된다.
3.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 마음의 평화가 건강을 가져다 준다.
4.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 마음의 폭이 넓어지고 풍요로워진다.
5.때로는 손해 볼 줄도 알아야 한다. - 언젠가는 되돌아올 것이다.
6.반가운 마음을 담아 인사한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이 환해진다.
7.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만든다. - 그것만으로도 세상이 밝아진다.
8.누구라도 칭찬한다. - 상대방의 기쁨이 내 기쁨이 된다.
9.약속 시간은 미리 가서 기다린다.-시간의 여유가 마음의 여유를 준다.
10.하루 세끼 식사를 천천히 맛있게 먹는다. - 식사는 즐거움의 샘이다.
서울에 있는 어느 작은 약국의 약 봉투에 찍혀있는 글이라는데 참 좋은 건강수칙인 것 같아 옮겨 적었습니다. ⓒ최용우

♥2009.7.9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pe.kr


댓글 '2'

정일영

2009.07.16 11:13:27

건강수치기 눈에 확 들어오네요. 우리 약국도 봉투 주문할 때가 다 됐는데 도용해도 되려나요?

최용우

2009.07.16 11:14:11

서울 가양동에 있는 이마트 2층에 21세기 약국의 약봉투입니다. 뭐 써도 되겠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2009년 가슴을쫙 약 봉투에 적혀있는 건강수칙 10가지 [2] 최용우 2009-07-09 2114
3551 2009년 가슴을쫙 달팽이와 청상추 [1] 최용우 2009-07-08 2798
3550 2009년 가슴을쫙 느릿느릿 느긋한 마음 [3] 최용우 2009-07-07 1907
3549 2009년 가슴을쫙 나를 상징하는 딱 한 단어는? [3] 최용우 2009-07-06 5592
3548 2009년 가슴을쫙 기도의 원리 [5] 최용우 2009-07-04 2869
3547 2009년 가슴을쫙 도드락 도드락 [3] 최용우 2009-07-03 2324
3546 2009년 가슴을쫙 심히 많다 그리고 아주 말랐다 file [2] 최용우 2009-07-02 2203
3545 2009년 가슴을쫙 좋다 좋아 [2] 최용우 2009-07-01 1951
3544 2009년 가슴을쫙 좋은 단어 10가지 최용우 2009-06-30 15357
3543 2009년 가슴을쫙 열렬한 기도 최용우 2009-06-29 2039
3542 2009년 가슴을쫙 진짜는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최용우 2009-06-27 2063
3541 2009년 가슴을쫙 세심한 훈련을 통해서 [1] 최용우 2009-06-26 1961
3540 2009년 가슴을쫙 예수님 너무 많이 자서 죄송합니다 [4] 최용우 2009-06-25 2078
3539 2009년 가슴을쫙 A4용지와 오만원권 [1] 최용우 2009-06-24 2509
3538 2009년 가슴을쫙 뒤집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8] 최용우 2009-06-23 2143
3537 2009년 가슴을쫙 어른들 웃음사진 구하기 [4] 최용우 2009-06-22 2695
3536 2009년 가슴을쫙 프로이드의 슈퍼에고 최용우 2009-06-20 2655
3535 2009년 가슴을쫙 아직 마귀를 보지 못했다면 [1] 최용우 2009-06-19 3177
3534 2009년 가슴을쫙 부끄럽습니다 최용우 2009-06-18 1877
3533 2009년 가슴을쫙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2] 최용우 2009-06-17 2444
3532 2009년 가슴을쫙 예수님처럼 살려면 [3] 최용우 2009-06-16 2251
3531 2009년 가슴을쫙 계명과 명령 [1] 최용우 2009-06-15 2054
3530 2009년 가슴을쫙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2] 최용우 2009-06-13 2025
3529 2009년 가슴을쫙 사람을 변화시키려면 [1] 최용우 2009-06-12 2190
3528 2009년 가슴을쫙 잊혀진 단어 '침묵' file [1] 최용우 2009-06-11 2212
3527 2009년 가슴을쫙 내가 에쿠스를 탈 수 없는 이유 최용우 2009-06-10 2086
3526 2009년 가슴을쫙 저도 한 때 기독교인이었습니다. [3] 최용우 2009-06-08 2006
3525 2009년 가슴을쫙 청둥오리 최용우 2009-06-05 3925
3524 2009년 가슴을쫙 정직한 기도 [1] 최용우 2009-06-04 2666
3523 2009년 가슴을쫙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 12가지 [1] 최용우 2009-06-03 2497
3522 2009년 가슴을쫙 똑바로 살자! [1] 최용우 2009-06-02 2174
3521 2009년 가슴을쫙 큰 기도를 하세요. [2] 최용우 2009-06-01 2398
3520 2009년 가슴을쫙 우리를 망쳐놓는 하나님? [1] 최용우 2009-05-30 2088
3519 2009년 가슴을쫙 나는 굶주렸으니 최용우 2009-05-29 1861
3518 2009년 가슴을쫙 별을 언제 보았습니까? 최용우 2009-05-28 230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