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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헐떡일 만큼 사모하며

2007년 오직예수 최용우............... 조회 수 783 추천 수 0 2007.12.17 09: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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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07번째 쪽지!

        □ 헐떡일 만큼 사모하며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므로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시119:131)
지금은 신약시대이기 때문에 예수님 오시기 이전 구약시대에 주어진 계명(율법)에 대하여 반드시 준수해야된다는 강제 규정은 없습니다. 율법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순간 우리는 율법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구약시대의 계명(율법)은 영원히 폐기처분 해버려야 할 사문(死文 효력이 없는 법령이나 문서) 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율법을 잘 지키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실제로 믿음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율법을 더 잘 지키게 됩니다. 그것은 강제적인 것이 아니고 자발적인 순종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표현이 율법을 잘 지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방종으로 살기보다는, 헐떡일 만큼 그렇게 간절히 율법을 하나하나 잘 지키며 살고 싶습니다. ⓒ최용우

♥2007.12.17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들꽃편지502호


댓글 '2'

이지우

2007.12.18 11:15:36

그제 노래방가서 놀다 온거 넘 하나님께 부끄럽고 민망해요...

생수의 강

2007.12.21 10:55:46

그런 마음..사모함이 늘 충만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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