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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일꾼과 종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847 추천 수 0 2008.01.15 1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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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28번째 쪽지!

        □ 일꾼과 종

일꾼과 종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꾼> 1.삯을 받고 남의 일을 해 주는 사람.
2.어떤 일을 맡아서 하거나 맡아서 할 사람.
3.일의 계획이나 처리를 아주 잘하는 사람.
<종> 1.남의 집에서 대대로 천한 일을 하던 사람.(주인의 재산)
2.남에게 얽매이어 그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자기 스케줄이 없음)
이것을 성경에서 말하는 일꾼과 종으로 바꾸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꾼> 1.삯을 받고 남의 일을 해 주는 사람.(삯꾼)
2.어떤 일을 맡아서 하거나 맡아서 할 사람.(위임)
3.일의 계획이나 처리를 아주 잘하는 사람.(능력, 자격)
<종> 1.주인의 집에서 대대로 천한 일을 하는 사람.(따로 삯이 없음)
2.주인에게 얽매이어 주인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 (자기 계획이 없음)
저는 말로는 주님의 종이라고 하면서, 삯이 작다고 불평했습니다. 그러한 태도는 종의 태도가 아니라 일꾼의 태도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삯을 주던 말던 그것은 주인님 맘대로 입니다. 저는 주님의 소유입니다. ⓒ최용우

♥2008.1.15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2'

믿음공방

2008.01.16 01:58:52

일꾼도 종도 말고,, 그냥 하나님의 자녀할래요...... 최시인님의 글 보면서 저도 깨달았습니다. 아빠 말이라면 무조건인 우리 딸아이처럼.... 감사합니다.

지희수

2008.01.19 21:47:58

자기라는 존재가 없지 아니하면서 종으로서 산다는 것은 절대믿음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오래 전에 저의 아내가 종처럼 저를 따랐는데 요즘은 제가 아내의 도움을 받고 사네요. 그래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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