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공부 잘하는 사람은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855 추천 수 0 2008.02.26 18:20:0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60번째 쪽지!

        □ 공부 잘하는 사람은

저는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을 만나면 꼭 적어놓습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묵상을 합니다. 한 줄의 글이 하루동안에 책 한 권을 쓸 만큼 무수한 생각을 떠올려 줄 때도 있습니다.
과거에 서당에서 사서삼경(四書-논어,맹자,대학,중용 三經-시경,서경,역경(예기,춘추를 포함 오경이라고도 함)을 공부할 때 그렇게 했지요. 책을 외우고 그 뜻을 풀어서 설명할 수 있어야 책 한 권을 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요즘 옛날 서당식 방법으로 성경을 읽고 있는 중입니다.
성경 한 장을 읽고, 성경책을 덮은 다음 읽은 내용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한 페이지 정도로 문장을 만들어봅니다. 건성으로 읽으면 아무리 성경을 많이 읽어도 머리에 남는 게 없는데, 성경을 읽고 그것을 설명해야 된다고 생각하면 주의를 기울여 잘 읽게 되지요. (공부를 잘 하는 사람들은  공부도 그렇게 해요.)
사람들은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머릿속에 남지 않는다고 하는데, 텔레비전 드라마나 연속극의 내용은 잘도 기억합니다. 드라마나 연속극은 눈앞에 상(象)이 그려지기 때문에 기억하지 않으려 해도 자동으로 기억되지요. 성경을 읽을 때도 그렇게 한 절 한 절을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면서 읽어 가면 분명히 남는 게 있어요. ⓒ최용우

♥2008.2.26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신영록

2008.02.26 21:41:58

참으로 좋은 방법입니다.
배우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전도사님 고맙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92 2008년 한결같이 천방지축 못말리는 아내(유머) [1] 최용우 2008-04-08 2562
3191 2008년 한결같이 이것은 무엇일까요? [19] 최용우 2008-04-05 2597
3190 2008년 한결같이 홍길동 [2] 최용우 2008-04-04 2217
3189 2008년 한결같이 잠수함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4] 최용우 2008-04-03 2128
3188 2008년 한결같이 3일의 비밀 [3] 최용우 2008-04-02 2147
3187 2008년 한결같이 아빠는 몰라 [2] 최용우 2008-04-01 1968
3186 2008년 한결같이 도둑을 막는 세 가지 방법 [4] 최용우 2008-03-29 2113
3185 2008년 한결같이 누구를 뽑을 것인가? 최용우 2008-03-28 1882
3184 2008년 한결같이 생명이 내 손안에 있다 [3] 최용우 2008-03-27 2129
3183 2008년 한결같이 어떤 기도대장 권사님 최용우 2008-03-26 2289
3182 2008년 한결같이 싱글벙글 [1] 최용우 2008-03-25 1856
3181 2008년 한결같이 두 가지 지식 [1] 최용우 2008-03-24 1987
3180 2008년 한결같이 물에 빠졌을 때 [2] 최용우 2008-03-22 2061
3179 2008년 한결같이 다르게 말하는 사람들 [3] 최용우 2008-03-21 1992
3178 2008년 한결같이 아빠의 포옹 [4] 최용우 2008-03-20 2023
3177 2008년 한결같이 3d를 거부하라 [4] 최용우 2008-03-19 1885
3176 2008년 한결같이 일곱 번째 서방님 [2] 최용우 2008-03-18 1962
3175 2008년 한결같이 예레미야가 깨갱~ [2] 최용우 2008-03-17 1918
3174 2008년 한결같이 접시 닦는 수도원장 [1] 최용우 2008-03-15 1977
3173 2008년 한결같이 손으로 만들어 보세요 [1] 최용우 2008-03-14 1830
3172 2008년 한결같이 이렇게 말을 바꾸어 보세요 최용우 2008-03-13 2069
3171 2008년 한결같이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같이 최용우 2008-03-12 3378
3170 2008년 한결같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1] 최용우 2008-03-11 1962
3169 2008년 한결같이 사냥꾼과 파수꾼 [1] 최용우 2008-03-10 2179
3168 2008년 한결같이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2] 최용우 2008-03-08 2087
3167 2008년 한결같이 언제까지? 이루어질 때가지 [1] 최용우 2008-03-07 1927
3166 2008년 한결같이 참으로 신기한 인간의 눈 [1] 최용우 2008-03-06 1999
3165 2008년 한결같이 옳은 전도 [2] 최용우 2008-03-05 2313
3164 2008년 한결같이 쓰레기 소식 최용우 2008-03-04 1762
3163 2008년 한결같이 나와 예수 [3] 최용우 2008-03-03 2108
3162 2008년 한결같이 투자 한 것이 없으면 흥미가 없다. 최용우 2008-03-01 2077
3161 2008년 한결같이 무지무지하게 바쁜 사람 최용우 2008-02-28 1997
3160 2008년 한결같이 서로 주는 것입니다 [1] 최용우 2008-02-27 1845
» 2008년 한결같이 공부 잘하는 사람은 [1] 최용우 2008-02-26 1855
3158 2008년 한결같이 원숭이 같은 사람들 [2] 최용우 2008-02-25 198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