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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086 추천 수 0 2008.03.08 10:07:3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69번째 쪽지!

        □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니다

이 세상은 천국이 아닙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면 천국에는 미움, 다툼, 시기, 질투, 비방, 험담, 거짓, 경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들은 지옥에 있는 것들입니다.
천국에는 사랑, 긍휼, 자비, 지혜, 진리, 평화, 자유, 감사, 기쁨, 칭찬 같은 것들이 가득합니다. 만약 이 세상이 천국이라면 이런 속성들이 가득해야 하지만, 그 어디를 봐도 이 세상에서는 '천국' 비스무리 한 것도 발견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천국백성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에도 남을 지배하고, 군림하려 하고, 헐뜯고 비난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천국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입니다.
지옥의 속성이 괴로운 사람은 어서 빨리 천국으로 가고 싶겠지만, 지옥의 속성에 별다른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만큼 천국이 간절하지 않다는 뜻이겠지요?
어떻습니까? 오늘이라도 당장 천국에 가고 싶습니까? 다음에 갔으면 좋겠습니까?  ⓒ최용우

♥2008.3.8 흙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2'

코스모스

2008.03.09 07:28:32

내 마음 속에 가득한 것이 천국의 속성인지 지옥의 속성인지 살펴봅니다
날마다 지옥을 거부하고 천국을 선택하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커다란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을 입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날마다 누리는 것은
바로 선택이기 때문입니다^^*

Acts 29

2008.03.24 19:04:28

성경에 있는 내용이..사실입니다. 맞습니다. 담아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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