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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싱글벙글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856 추천 수 0 2008.03.25 1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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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83번째 쪽지!

        □ 싱글벙글

가난하지만 언제나 싱글벙글 재미있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누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가진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는데, 어찌 그리도 볼 때마다 싱글벙글 밝은 표정을 지으며 살 수 있습니까?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지나간 일은 금방 잊어버리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고, 오직 이 순간에 가장 즐거운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삽니다."
늘 표정이 밝은 사람이라고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 없는 게 아닙니다. 다만 그런 안 좋은 감정들을 애써 받아들이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
항상 사물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표정도 밝아지고 삶도 밝아집니다.
그렇게 밝은 사람 옆에는 언제나 사람들이 따르지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밝은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만 그런가요? 식물이나 동물들도 밝고 따뜻한 것을 좋아합니다. ⓒ최용우

♥2008.3.25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주원엄마

2008.03.28 11:18:06

제 표정은 항상 어둡습니다요.. 제가 가장 우울한 날은 월급 탄 다음날이지요.. 한 달 필요한 액수를 나누다 보면.. 항상 마이너스 이다 보니.. 어찌 한 달을 살까.. 늘 스트레스 받고 삽니다.. 그래서 제 주위에 사람이 없나 봅니다.. 오늘 부터는 어제 일은 잊어버리고 내일 일은 염려하지 말고.. 기쁘게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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