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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공평하신 하나님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143 추천 수 0 2008.04.11 10:36:2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95번째 쪽지!

        □ 공평하신 하나님

사람들은 정말 자신은 아무것도 잘 하는 게 없다고 불평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왜 우리는 이렇게 돈이 없는 거야?"
또 어떤이는 "세상은 너무 불공평해. 하나님이 있다면 누구는 나면서부터 부자이고, 누구는 나면서부터 가난하게 만들지는 않았어야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 얼굴, 재능, 욕망, 능력, 생각 모두 다릅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하나같이 "이건 너무 불공평해"하고 불평합니다.
그러나 정말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시간'입니다. 한 사람에게 하루에 무조건 24시간이 주어집니다.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미녀든 추녀든 하루는 24시간입니다.
또 하나는 누구에게나 '죽음'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든 반드시 '끝'이 온다는 것입니다.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 세상을 떠날 순간이 누구에게나 다가오며, 떠날 때는 빈 손이라는 사실입니다. 더 볼 것 없이 이 두 가지만 봐도 하나님은 너무나도 공평하신 분이십니다. 안 그렇습니까? ⓒ최용우

♥2008.4.11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2'

믿음공방

2008.04.11 15:10:33

맞네요.. 24시간, 죽음!. 갈땐 빈손!,, 올때도 빈손이었지요! 열심히 살아야겠요.. 믿음가운데.. 하루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감솨~~!

CHORONG 예요

2008.05.14 00:08:53

주님오실 그 날 을 기다린다는 건 참으로 설레임이 큽니다................. 샬롬 ^^
늘 좋은글로 마음깊이 다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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