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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단호한 고백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67 추천 수 0 2008.04.14 10:12:2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197번째 쪽지!

        □ 단호한 고백

기독교, 천주교, 유대교, 불교... 종교가 아니라 예수입니다.
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침례교... 교파가 아니라 예수입니다.
묵상, 수양, 경건, 기도, 봉사, 전도... 활동이 아니라 예수입니다.
세미나, 아카데미, 부흥회, 대회... 운동이 아니라 예수입니다.
국가, 교회, 가정, 공동체, 수도원... 단체가 아니라 예수입니다.
그 무엇도 예수가 빠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입니다. 예수, 예수, 예수를 모르면 살아도 사는 게 아닙니다.
예수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람이지만
예수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나의 단호한 신앙고백입니다. 더 이상은 노 코맨트!  ⓒ최용우

♥2008.4.14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6'

헬리강

2008.04.21 07:17:28

아멘*^^*

차기섭

2008.04.21 08:04:58

깨어있지 않으면 빨리 사라지겠지요. 성경을 성도라는 표로 들고다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양지

2008.04.21 08:07:08

단호한 고백, 당연한 고백, 바른 신앙관입니다. 꽃 차 마시러 가야할텐데...

정효숙

2008.04.21 08:07:38

단호한 고백-정말 새겨야 할 말씀입니다

생수의 강

2008.05.14 00:07:39

크리스천이라면 이렇게 단호한 고백을 할 줄 알아야 겠습니다.^^

again

2008.07.17 11:40:03

아멘! 주님없이는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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