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좋은 것을 생각하면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66 추천 수 0 2008.05.09 11:24:3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18번째 쪽지!

        □ 좋은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동물을 만드시고 본능을 주셨고, 사람을 만드시고는 '동물적 본능'과 거기에 '생각'을 더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생각'없이 살아가는 것은 짐승 같은 삶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은 '생각'입니다.
그럼 생각이란 무엇이냐? 생각은 어떤 것을 되게 하는 힘입니다.
"아, 나는 기분이 좋다" 하고 생각하면 - 정말 기분이 좋아지고
"거 참, 기분 더럽게 나쁘네" 하면 - 정말 기분이 더럽게 나빠집니다.
좋은 것을 생각하면 꼭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나쁜 것을 생각하면 꼭 나쁜 일이 일어납니다.
염려하면 염려하는 일이 꼭 벌어지고, 낙관하면 낙관한대로 꼭 일이 진행되고, 뭐든 갖고 싶은 것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그 생각을 포기하지 않는 한 결국에는 그것을 갖게 되더라구요.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나의 생각의 결과일 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는 방법도 생각을 통해서입니다. 하나님이 들어주실 기도는 계속 생각하여 얻게 하시고, 아니면 생각을 거두어 가시더라구요. ⓒ최용우

♥2008.5.9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3'

헬리강

2008.05.13 23:49:23

긍정적인 생각...그것이 우리 생활의 활력소임을...

나꽁쥬

2008.05.13 23:49:41

믿음대로 될찌어다 라는 성구가 생각 남니다.

100수지

2008.05.13 23:58:41

그래서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나봐요...뇌는 거짓으로 웃어도 진짠지 알고 좋은 것이 몸에서 나온데요...억지로라도 웃다보면 가벼워질 수도 있지요..그래서 저는 늘 미소를 짖도록 노력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35 2008년 한결같이 지붕에 구멍이 난 집 [2] 최용우 2008-06-02 2202
3234 2008년 한결같이 세 의사와 세 가지 약 최용우 2008-05-31 2071
3233 2008년 한결같이 돈을 훔친 마하트마 간디 최용우 2008-05-30 2179
3232 2008년 한결같이 참새와 나비 최용우 2008-05-29 1333
3231 2008년 한결같이 정말 무서운 아버지 최용우 2008-05-28 1835
3230 2008년 한결같이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최용우 2008-05-27 1858
3229 2008년 한결같이 오래사는 사람들 [1] 최용우 2008-05-26 1923
3228 2008년 한결같이 빨리 날이 밝아라 최용우 2008-05-24 1863
3227 2008년 한결같이 소 한 마리씩 키웁시다 최용우 2008-05-23 1949
3226 2008년 한결같이 부활(復活) [2] 최용우 2008-05-22 2296
3225 2008년 한결같이 하하, 너무 진짜 같아 최용우 2008-05-21 1903
3224 2008년 한결같이 부디, 해탈(解脫)하시라 최용우 2008-05-20 1988
3223 2008년 한결같이 부디, 무탈(無脫)하시라 최용우 2008-05-17 1860
3222 2008년 한결같이 모방과 표절을 적극 권장합니다 [1] 최용우 2008-05-16 1983
3221 2008년 한결같이 기독교여 용맹정진하라! [1] 최용우 2008-05-15 2017
3220 2008년 한결같이 아, 알고 보니 당신은 [11] 최용우 2008-05-14 2107
3219 2008년 한결같이 이런 놀라운 기적이 [3] 최용우 2008-05-13 2189
3218 2008년 한결같이 고런 주둥이는 고무줄로 묶어불어야 해 [3] 최용우 2008-05-10 1952
» 2008년 한결같이 좋은 것을 생각하면 [3] 최용우 2008-05-09 1966
3216 2008년 한결같이 책을 정리하는 법 [1] 최용우 2008-05-08 2331
3215 2008년 한결같이 너무 잘하지 마세요 [2] 최용우 2008-05-07 1956
3214 2008년 한결같이 말하기에도 부끄러운 배교(背敎) [5] 최용우 2008-05-06 2051
3213 2008년 한결같이 여보! 난중에 나 좀 잘 봐줘, 딸랑딸랑 [3] 최용우 2008-05-03 2056
3212 2008년 한결같이 과거의 사람, 미래의 사람 [1] 최용우 2008-05-02 2014
3211 2008년 한결같이 속 눈 시력은 얼마나 됩니까? [2] 최용우 2008-05-01 1980
3210 2008년 한결같이 얼마나 저축하였습니까? [1] 최용우 2008-04-30 1874
3209 2008년 한결같이 두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3] 최용우 2008-04-29 2053
3208 2008년 한결같이 팀파니 연주자 [2] 최용우 2008-04-28 2253
3207 2008년 한결같이 머리로 사는 사람, 대가리로 사는 사람 [5] 최용우 2008-04-26 2249
3206 2008년 한결같이 눈 뜬 봉사 [2] 최용우 2008-04-25 2327
3205 2008년 한결같이 다른 것은 한 가지 [1] 최용우 2008-04-24 1849
3204 2008년 한결같이 이간질의 영 [2] 최용우 2008-04-23 2800
3203 2008년 한결같이 꽃을 좋아하는 소 file [3] 최용우 2008-04-22 2062
3202 2008년 한결같이 이렇게 해보세요 [6] 최용우 2008-04-21 2131
3201 2008년 한결같이 거부(巨富)가 되고 싶다면 [3] 최용우 2008-04-19 197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