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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예배를 잘 드린다는 것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283 추천 수 0 2008.06.13 11: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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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35번째 쪽지!

        □ 예배를 잘 드린다는 것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잘 듣기 위해서는 예배를 잘 드려야 합니다.
자, 그런데 말씀을 듣는데 왜 꼭 예배를 통해서 들어야 합니까?
선생님이 공부를 가르치듯, 세미나를 하듯, 강의를 하듯, 제품설명회를 하듯, 홈쇼핑 광고를 하듯 그렇게 말씀을 가르쳐준다면 귀에 쏙쏙 들어올텐데 왜 하나님의 말씀은 꼭 예배라는 형식을 통해서 들으라 하는지요?
그건요, 하나님의 말씀은 지식으로 배우는 게 아니고 영으로 듣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언어)를 통해서 전달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을 통해서 심령 가운데 전달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전달하는 성령님은 예배 가운데 계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갈망하고 그분을 높여 경배하고 그분의 말씀을 겸손히 기다리는 현장에 영으로 임합니다. 그러므로 그 현장인 예배 가운데 내가 서 있어야 합니다. 나를 바로 그 예배자의 자리에 서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의 은혜와 함께 깨닫게 되는 것이지 지식을 통해 습득되는 게 아닙니다.  ⓒ최용우

♥2008.6.13 금요일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2'

경태

2008.06.14 08:08:06

그런데....예배시간에는 무엇때문에 세상말을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은 몇 구절뿐이고.......

훨훨

2008.06.16 14:04:09

똑같은 말씀을 들었는데, 심령속에 깨닫는 바는 하늘과 땅 차이로도 벌어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얼마나 준비된 심령인지, 얼마나 간절한 심령인지.... 하나님께서는 상한 심령, 목마른 심령을 간절히 찾으심을 깨달았고, 그럴 때 말할 수 없는 은혜를 예배가운데 부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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