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영성생활을 위한 권면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48 추천 수 0 2008.06.16 10:54:32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47번째 쪽지!

        □ 영성생활을 위한 권면

1.행사, 일, 계획(스케줄)에 맞추어 예배를 조정하지 말라 - 예배에 맞추어 삶의 모든 영역을 조절하라. 예배가 가장 중요한 스케쥴이다.
2.세미나, 행사, 운동에 바쁘게 돌아다니지 말고, 밀실로 들어가라. - 세상 지식, 신학 교리, 독서를 통해 얻을 수 없는 것이 밀실에 있다.
3.하루 일정표를 짜서 엄격하게 실행하라. - 나의 시간을 헛되게 낭비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귀한 시간도 헛되게 빼앗지 말라.
4.생활신조를 세우라. - 돼지도 잘 살펴보면 나름 사는 원칙이 있다. 하물며 사람이 제멋대로 산다는 게 말이 되는가!
5.깊은 기도의 세계에 들어가라 - 기도는 우라늄 같은 것이다. 우라늄을 정제해 원자폭탄을 만들기 전까지 백과사전은 '그냥 무르고 무거운 은백색의 광물'이라고만 설명하고 있었다. 기도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고만 있지 말고, 실제로 우라늄을 정제하듯 기도를 정제하라. ⓒ최용우

♥2008.6.16 달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62 2008년 한결같이 진주 목걸이와 기도 목걸이 [3] 최용우 2008-07-04 2398
3261 2008년 한결같이 수지맞는 일 [3] 최용우 2008-07-03 2012
3260 2008년 한결같이 퇴화해버린 영적 감각 [3] 최용우 2008-07-02 2022
3259 2008년 한결같이 아침에 일어나 드리는 기도 [2] 최용우 2008-07-01 2235
3258 2008년 한결같이 거룩한 삶을 위한 갈망 [3] 최용우 2008-06-30 1965
3257 2008년 한결같이 이제야 죽을 자격을 얻었구나 [2] 최용우 2008-06-28 1998
3256 2008년 한결같이 예배에 대하여 [2] 최용우 2008-06-27 2205
3255 2008년 한결같이 꿀벌과 채송화 [1] 최용우 2008-06-26 1850
3254 2008년 한결같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1] 최용우 2008-06-25 1891
3253 2008년 한결같이 뇌 속에 남는 광고 [1] 최용우 2008-06-24 2166
3252 2008년 한결같이 진짜 성공의 법칙 최용우 2008-06-23 2058
3251 2008년 한결같이 무서운 것 세 가지 [2] 최용우 2008-06-21 2068
3250 2008년 한결같이 꽃이 하는 일 최용우 2008-06-20 2193
3249 2008년 한결같이 화가와 구두수선공 최용우 2008-06-19 897
3248 2008년 한결같이 그냥 웃고만 서 계셔요 [1] 최용우 2008-06-18 1862
3247 2008년 한결같이 고기 먹기 죽기 [3] 최용우 2008-06-17 1984
» 2008년 한결같이 영성생활을 위한 권면 최용우 2008-06-16 1948
3245 2008년 한결같이 가난한 행복 [11] 최용우 2008-06-14 2466
3244 2008년 한결같이 예배를 잘 드린다는 것 [2] 최용우 2008-06-13 2283
3243 2008년 한결같이 주님이 오지 않으시겠답니다. [3] 최용우 2008-06-12 2008
3242 2008년 한결같이 아무도 모른다 나만 안다 최용우 2008-06-11 1956
3241 2008년 한결같이 꿈꾸는 사람 [1] 최용우 2008-06-10 2220
3240 2008년 한결같이 하나님을 이야기를 합시다 [1] 최용우 2008-06-09 1864
3239 2008년 한결같이 내 입은 작은 대통령 최용우 2008-06-07 1885
3238 2008년 한결같이 그냥 하나님께 딱 붙어삽시다 [1] 최용우 2008-06-06 1881
3237 2008년 한결같이 발딱 뒤집어 졌네! 최용우 2008-06-05 1835
3236 2008년 한결같이 아가야. 내 좀 도와다오. 마귀가 나를 끌고 간다 [1] 최용우 2008-06-03 1867
3235 2008년 한결같이 지붕에 구멍이 난 집 [2] 최용우 2008-06-02 2204
3234 2008년 한결같이 세 의사와 세 가지 약 최용우 2008-05-31 2072
3233 2008년 한결같이 돈을 훔친 마하트마 간디 최용우 2008-05-30 2182
3232 2008년 한결같이 참새와 나비 최용우 2008-05-29 1337
3231 2008년 한결같이 정말 무서운 아버지 최용우 2008-05-28 1836
3230 2008년 한결같이 아빠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최용우 2008-05-27 1860
3229 2008년 한결같이 오래사는 사람들 [1] 최용우 2008-05-26 1925
3228 2008년 한결같이 빨리 날이 밝아라 최용우 2008-05-24 186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