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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거룩한 삶을 위한 갈망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65 추천 수 0 2008.06.30 09:46:04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59번째 쪽지!

        □ 거룩한 삶을 위한 갈망

거룩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사는 사람은 매우 찾아보기 힘듭니다.
거룩하게 살라고 말로 가르치는 사람은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거룩하게 사는 법을 열심히 배우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배운 만큼 거룩하게 사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거룩하게 사는 법은 아는 사람은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사는 사람은 아주 찾아보기 힘듭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그렇게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거룩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 시대는 착각의 시대입니다. 자신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머리로 인식하여 알고 있는 것을, 그냥 알고 있는 것에 불과할 뿐인데 그렇게 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습니다. 눈만 뜨면 만나는 각종 광고가 사람들을 그렇게 바보로 만들어버렸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거룩한 사람들'입니다. 아는 것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삶으로 힘껏 거룩하게 살아야 진짜 '거룩한 사람들'이 됩니다. ⓒ최용우

♥2008.6.3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3'

믿음공방

2008.06.30 15:56:52

구별... 거룩... 그러네요..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again

2008.07.16 16:46:16

그런분을 보고도 따라하지 못하는 나는 어찌된 사람일까요???

헬리강

2008.07.23 11:00:48

삶의 실천이 항상 중요하다는거죠??저는 거룩은 고사하고 열심히 살지도 못하는거 같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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