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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아침에 일어나 드리는 기도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233 추천 수 0 2008.07.01 09:53:0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60번째 쪽지!

        □ 아침에 일어나 드리는 기도

저는 아침에 잠을 깨면 일어나 앉아서 눈을 감고 가장 먼저 세 가지 기도를 드립니다. 그리고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1.예수님! 오늘도 나의 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의 생각과 의지와 마음과 감정과 영혼을 예수의 피로 씻고 덮어주소서. 아멘
2.성령님 나는 당신이 갈급합니다. 성령님을 초청합니다. 성령님을 환영합니다. 성령님을 영접합니다. 성령님 내게 능력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능력으로 임하시되 분명한 증거로써 임하여 주시옵소서.
3.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영혼아 깨어라! 내 영혼아 깰지어다! 너는 여호와를 바랄 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라!
이 기도문은 내 육신에 기름을 부으며, 성령님을 내 안에 모시며, 내 육신과 함께 영혼도 잠에서 깨우는 기도입니다. 저는 그냥 잠을 깨면 자동적으로 입에서 이 기도문이 나옵니다. 이 기도를 하는데 1분도 안 걸립니다. ⓒ최용우

♥2008.7.1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2'

again

2008.07.16 16:44:11

저게는 멘토가 계십니다,그 분은 눈뜨면" 주님! 사랑해요,주님! 너무너무 좋아해요,주님! 나 주님없이는 못살아요" 이렇게하신답니다 우리보고도 그렇게고백하고 살라고 가르켜주셨는데 잘 안되네요 그야말로 작심삼일입니다 ㅎ ㅎ

헬리강

2008.07.23 11:00:17

와~~우리모두 다같이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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