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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수지맞는 일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011 추천 수 0 2008.07.03 09: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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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62번째 쪽지!

        □ 수지맞는 일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못하는 하는 것이 많습니다. 신앙 양심상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술, 담배, 땅 투기, 뇌물, 아부, 권모술수, 거짓말, 욕설...(예수님 잘 믿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은 샌님처럼 보이고 용기 없어 보이고 융통성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결국 누가 복을 받게 되는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됩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 좋은 머리를 써서 모든 일을 다 한다 해도 결국 그만큼 나쁜 것도 많이 거두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은 많은 일을 하지 못해서 거둘 것은 조금밖에 없지만 나쁜 것을 거두지는 않게 됩니다. 나중에 나쁜 열매를 많이 거두는 것보다 비록 많은 일들은 못하게 되더라도 나쁜 열매를 거두지 않게 되는 것이 훨씬 수지 맞는 일입니다. 그것이 대기만성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저렇게 고지식해 가지고 어떻게 사람 구실 할 것인가?' 하고 걱정스러워 하지만 그런 사람은 마지막 때에 나쁜 것을 거두지 않고 좋은 것만 거두게 됩니다.(갈6:7-8). ⓒ최용우

♥2008.7.3 나무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3'

믿음공방

2008.07.03 10:39:44

아멘입니다요! 아멘!!!!! 샌님이라도 좋고,, 친구들이 이상한 넘이라고 해도 좋고.. 걍 그게 좋습니다...ㅎㅎㅎㅎㅎ

헬리강

2008.07.23 10:58:36

의미있는 말씀이네요...좋은 열매가 많이 맺을수 있도록 하나님의 뜻을 잘알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신이나네

2008.08.03 10:16:24

그런 사람은 가라지가 없이 순수한 밀알만 거두게 되겠군요.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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