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이 모습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33 추천 수 0 2008.07.12 10:16:28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69번째 쪽지!

        □ 이 모습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교회 가다 보면 어느 건물 옥상 위 간판에 중년 아저씨 사진 두 장이 그려져 있습니다. 한 장은 속알머리가 하나도 없는 대머리 아저씨가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사진이고, 한 장은 새카만 머리가 무성히 자란 멋쟁이 아저씨가 활짝 웃고있는 그림입니다. 두 사진 속의 아저씨는 동일인물입니다. 사진 아래에는 이런 글씨가 써 있습니다. <이 모습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 그것은 가발 광고입니다.
다이어트 광고도 잘 보면 보기에도 민망한 탱탱 펑펑 뚱뚱이 사진과 쭉쭉 빵빵 늘씬 날씬 홀쪽 한 사진을 서로 비교해 놓고 <다이어트를 하면 이 모습이 이렇게 변합니다>하고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엘범에서 자신의 모습이 찍힌 사진 중에 표정이 어둡거나 찡그린 표정의 사진은 빼버리고 싶어하고, 자연스럽게 활짝 웃으며 찍힌 밝은 사진은 "잘나왔지? 그치?" 하며 혼자 감탄을 한다고 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 중에 '시각화(視覺化)'라는 것이 있어요.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눈에 보이도록 사진이나 그림으로 만들어 늘 들여다보면 결국에는 그대로 됩니다.
거울을 보기 전에는 자신의 얼굴을 볼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얼굴이 얼마나 어둡고 찡그린 얼굴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잘 몰라요. 무엇보다도 자신의 활짝 웃는 예쁜 사진과 찡그린 미운 얼굴을 찍어서 나란히 붙여놓고 표정 바꾸는 연습을 해 보세요. 얼굴 표정이 바뀌면 인생이 바뀝니다. ⓒ최용우

♥2008.7.12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70 2008년 한결같이 바꿔놓기 [2] 최용우 2008-07-15 1961
3269 2008년 한결같이 감자는 없었습니다 [4] 최용우 2008-07-14 1918
» 2008년 한결같이 이 모습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최용우 2008-07-12 1933
3267 2008년 한결같이 사훈 가훈 교훈 표어 [2] 최용우 2008-07-11 4349
3266 2008년 한결같이 움직이는 것 중에 가장 빠른 것은? [2] 최용우 2008-07-10 1984
3265 2008년 한결같이 농부의 유언을 지키자 [1] 최용우 2008-07-09 1981
3264 2008년 한결같이 기독교는 '서로' 종교 [3] 최용우 2008-07-08 2087
3263 2008년 한결같이 내 인생의 금칙어 [2] 최용우 2008-07-05 1968
3262 2008년 한결같이 진주 목걸이와 기도 목걸이 [3] 최용우 2008-07-04 2397
3261 2008년 한결같이 수지맞는 일 [3] 최용우 2008-07-03 2011
3260 2008년 한결같이 퇴화해버린 영적 감각 [3] 최용우 2008-07-02 2020
3259 2008년 한결같이 아침에 일어나 드리는 기도 [2] 최용우 2008-07-01 2233
3258 2008년 한결같이 거룩한 삶을 위한 갈망 [3] 최용우 2008-06-30 1964
3257 2008년 한결같이 이제야 죽을 자격을 얻었구나 [2] 최용우 2008-06-28 1997
3256 2008년 한결같이 예배에 대하여 [2] 최용우 2008-06-27 2204
3255 2008년 한결같이 꿀벌과 채송화 [1] 최용우 2008-06-26 1848
3254 2008년 한결같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1] 최용우 2008-06-25 1889
3253 2008년 한결같이 뇌 속에 남는 광고 [1] 최용우 2008-06-24 2164
3252 2008년 한결같이 진짜 성공의 법칙 최용우 2008-06-23 2055
3251 2008년 한결같이 무서운 것 세 가지 [2] 최용우 2008-06-21 2066
3250 2008년 한결같이 꽃이 하는 일 최용우 2008-06-20 2192
3249 2008년 한결같이 화가와 구두수선공 최용우 2008-06-19 895
3248 2008년 한결같이 그냥 웃고만 서 계셔요 [1] 최용우 2008-06-18 1860
3247 2008년 한결같이 고기 먹기 죽기 [3] 최용우 2008-06-17 1982
3246 2008년 한결같이 영성생활을 위한 권면 최용우 2008-06-16 1946
3245 2008년 한결같이 가난한 행복 [11] 최용우 2008-06-14 2463
3244 2008년 한결같이 예배를 잘 드린다는 것 [2] 최용우 2008-06-13 2281
3243 2008년 한결같이 주님이 오지 않으시겠답니다. [3] 최용우 2008-06-12 2006
3242 2008년 한결같이 아무도 모른다 나만 안다 최용우 2008-06-11 1954
3241 2008년 한결같이 꿈꾸는 사람 [1] 최용우 2008-06-10 2218
3240 2008년 한결같이 하나님을 이야기를 합시다 [1] 최용우 2008-06-09 1863
3239 2008년 한결같이 내 입은 작은 대통령 최용우 2008-06-07 1883
3238 2008년 한결같이 그냥 하나님께 딱 붙어삽시다 [1] 최용우 2008-06-06 1879
3237 2008년 한결같이 발딱 뒤집어 졌네! 최용우 2008-06-05 1833
3236 2008년 한결같이 아가야. 내 좀 도와다오. 마귀가 나를 끌고 간다 [1] 최용우 2008-06-03 186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