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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바꿔놓기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61 추천 수 0 2008.07.15 08: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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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71번째 쪽지!

        □ 바꿔놓기

어떤 사람 안에 살던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쉴 곳을 찾았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에이, 내가 나왔던 사람에게로 다시 들어가야겠다'하고 가보니, 그 사람 마음 속이 깨끗이 청소가 되어 있어서 그렇게 찾아 돌아다녔던 곳이 바로 그곳이라 너무 신이 나서 얼른 가 다른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와 살아버리니, 이 사람 나중 상태가 처음보다 일곱배나 곤고하게 되었더라...는 성경말씀이 있습니다.
귀신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 자리를 성령으로 바꿔놓기를 했어야 합니다.
농부는 밭에 잡초를 뽑고 그냥 두지 않습니다.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다른 농작물로 바꿔놓기를 하지 않으면 밭은 잡초를 뽑기 전 보다 더 많은 잡초로 가득 차고 만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슬픔을 잊는 방법은 슬픔의 자리에 기쁜 일로 바꿔놓기를 해야 합니다. 왜 사람들은 아무리 대단한 작심을 해도 작심삼일(作心三日)로 끝나는 경우가 많을까요? 그것은 작심보다 더 중요한 '바꿔놓기'를 안 했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말 안 해도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안녕.  ⓒ최용우

♥2008.7.15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2'

나는주님을사랑...

2008.07.23 10:52:14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 ! 주님 말씀에 의지 하여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귀가 나가면 바로 나쁜 상황을 좋은 상황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 은사를 주세요. 그래서 다시는 마귀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신이나네

2008.08.03 10:10:18

새 부대에는 새 술을 담는다는 말씀 처럼, 통회를 하고 죄를 고백하고 난 다음의 새 마음에는 성령으로 채우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간간히 꼭 같을 잘못을 저지르곤 하는 것이 성령님을 초대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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