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사람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2263 추천 수 0 2008.08.11 10:48:49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90번째 쪽지!

        □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사람

그리스도인은 한 마디로 '믿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믿고, 사람을 믿는 사람입니다.
믿음은 살리는 것이지만, 의심은 죽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히 살지만
예수님을 의심하면 구원을 얻지 못하고 멸망에 이릅니다.
성경을 믿고 따르면 성경은 우리를 의의 길로 인도하지만
성경을 의심하면 성경은 우리의 죄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사람을 믿고 신뢰하면 그 사람과 친구가 되지만
사람을 의심하고 비방하면 그 사람과 원수가 됩니다. ⓒ최용우

♥2008.8.12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4'

믿음공방

2008.08.11 14:07:18

마음에 새겨야 할 말씀.. 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용우

2008.08.11 23:01:14

믿음공방 집사님을 믿쓥니다.^^ 뭘?

믿음공방

2008.08.12 11:27:44

... 어.. 새긴다고 하면.. 새깁니다... 히히히... 이사람..한번 믿어주세요!.. 새깁니다.. 죽어도 새기고 죽습니다.. 도사님.. 조으니와 함께하는 아주 귀한 설악여행이 되어지게 해주시기를...기원합니다.

김성배

2008.08.15 15:31:22

믿음을 가장 많이 말하고, 믿음을 가장 크게 강조하지만, 가장 믿지 못할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오늘날의 세상... 많이 반성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297 2008년 한결같이 가라! 가다보면 file [2] 최용우 2008-08-21 1966
3296 2008년 한결같이 누구의 죄인가? file [2] 최용우 2008-08-20 2018
3295 2008년 한결같이 공명현상과 나비효과 file [1] 최용우 2008-08-19 2369
3294 2008년 한결같이 빛나는 권목사님의 머리 file [2] 최용우 2008-08-18 1940
3293 2008년 한결같이 즐겨라 누려라 file [2] 최용우 2008-08-16 1962
3292 2008년 한결같이 함께 일하면 안 되는 사람 file [3] 최용우 2008-08-16 1893
3291 2008년 한결같이 나를 갈망하시는 하나님께 [1] 최용우 2008-08-14 1824
3290 2008년 한결같이 심봉사와 고양이 file [1] 최용우 2008-08-13 2111
» 2008년 한결같이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사람 file [4] 최용우 2008-08-11 2263
3288 2008년 한결같이 수박을 싸게 사는 법 file [3] 최용우 2008-08-11 2202
3287 2008년 한결같이 역할을 잃어버린 교회 [2] 최용우 2008-08-09 2111
3286 2008년 한결같이 도피성과 악플과 기독교 [4] 최용우 2008-08-07 1813
3285 2008년 한결같이 잘 주고 잘 받고 [3] 최용우 2008-08-06 1909
3284 2008년 한결같이 사람을 이해하기 [2] 최용우 2008-08-02 2168
3283 2008년 한결같이 가장 멋진 휴가 장소 [2] 최용우 2008-08-01 2036
3282 2008년 한결같이 잘 풀리는 사람과 안 풀리는 사람 [3] 최용우 2008-07-31 2693
3281 2008년 한결같이 더러운 귀신 [4] 최용우 2008-07-29 2034
3280 2008년 한결같이 응답과 축복 [2] 최용우 2008-07-28 2028
3279 2008년 한결같이 독사를 먹은 농부 [6] 최용우 2008-07-26 2150
3278 2008년 한결같이 저 푸른 초원 위에 [2] 최용우 2008-07-25 2427
3277 2008년 한결같이 정말 잘 살고 싶다면 [2] 최용우 2008-07-24 1906
3276 2008년 한결같이 가지치기 안 하면 개복숭아 됩니다 [3] 최용우 2008-07-23 4015
3275 2008년 한결같이 정복당하지 않으려면 최용우 2008-07-22 1823
3274 2008년 한결같이 잘 살아야되는 이유 [2] 최용우 2008-07-21 2037
3273 2008년 한결같이 두 가지 유형의 지도자 [3] 최용우 2008-07-19 2101
3272 2008년 한결같이 5분 결혼식 [1] 최용우 2008-07-18 1977
3271 2008년 한결같이 기차와 달팽이 [2] 최용우 2008-07-16 2102
3270 2008년 한결같이 바꿔놓기 [2] 최용우 2008-07-15 1963
3269 2008년 한결같이 감자는 없었습니다 [4] 최용우 2008-07-14 1919
3268 2008년 한결같이 이 모습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최용우 2008-07-12 1934
3267 2008년 한결같이 사훈 가훈 교훈 표어 [2] 최용우 2008-07-11 4351
3266 2008년 한결같이 움직이는 것 중에 가장 빠른 것은? [2] 최용우 2008-07-10 1985
3265 2008년 한결같이 농부의 유언을 지키자 [1] 최용우 2008-07-09 1985
3264 2008년 한결같이 기독교는 '서로' 종교 [3] 최용우 2008-07-08 2088
3263 2008년 한결같이 내 인생의 금칙어 [2] 최용우 2008-07-05 1969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