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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미치도록 하고 싶은 그 일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71 추천 수 0 2008.08.22 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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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299번째 쪽지!

        □ 미치도록 하고 싶은 그 일

아이들의 방학이 드디어 끝나 개학을 했습니다. 신나게 놀다가 학교에 가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뭉기적거리며 게으름을 피우기에 "그렇게 가기 싫으면 학교에 가지 마라." 하고 말했더니 "안돼요. 학생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해야돼요." 하고 기어코 학교에 갑니다.
학교에 뭐하러 갑니까? 공부하러 갑니다. 직장에 뭐하러 갑니까? 돈벌러 갑니다. 화장실에 뭐하러 갑니까? 일보러 가지요. 식당에 뭐하러 갑니까? 밥먹으려고 갑니다. 가든 오든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뭐 하러 왔습니까? 하늘의 명령(天命)을 가지고 왔습니다.
생명(生命)이란 말은 살아있다(生)는 뜻인데, 뭐가 살아 있느냐? 명령(命)이 살아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명령(天命)을 받고 그 명령을 이루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생명입니다.
당신은 무슨 명령(生命)을 받고 이 땅에 왔습니까? 그 명령을 잃어버렸다거나, 아직도 모르겠다면 당신은 지금 직무유기(職務遺棄)자이면서 죽은 사람입니다. 사람이 숨을 쉰다고 다 살아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이 없는 사람이 죽은 사람입니다.
나의 생명(生命)이 무엇일까요? 어렵게 생각할 것 없어요. 미치도록 하고 싶은 그 일이 나의 생명(生命)입니다. 누가 돈 안 줘도 손해보고서라도 웃으며 할 수 있는 그 일이 바로 나의 생명(生命)입니다.
사탄 마귀는 하나님의 대적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生命)을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를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가는 굶어 죽을 꺼야. 목구멍이 포도청이야. 가족을 먹여 살려야지...' 이런 말로 끊임없이 내 안에 있는 꿈을 이루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는 놈이 바로 마귀입니다. 속지 마세요. 죽은 사람으로 살지 마세요. 생명(生命)을 찾으세요. 더 늦기 전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미치도록 하고 싶은 바로 그 일을 하세요. ⓒ최용우

♥2008.8.22 쇠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댓글 '1'

헬리강

2008.09.02 07:00:18

지금 이시간에도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정말 강하게 믿음으로 무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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