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그 때

복음............... 조회 수 1527 추천 수 0 2004.12.11 06:07:18
.........

체코슬로바키아에『프란쯔 카프카』라고 하는 유명한 유대인 작가가 있었습니다. 그의 작품 가운데, 문 밖에서 일생 동안 문이 열리기를 가다리다가 죽은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사람은 문지기가 서 있는 문 앞에서 어떡하든지 이 문안에 들어가려고 일생 동안 애를 씁니다. 어떻게 하면 저 문지기를 피해서 문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하고 애를 쓰다가 끝내 그 문 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문 밖에서 죽어 가게 됩니다. 그는 죽어 가면서 그 문지기에게 말하기를 “왜 당신은 나를 그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그토록 문을 이렇게 지키고 있는 것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때 문지기는 정색을 하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문은 당신을 위한 문입니다. 당신을 돕기 위해서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다시 묻기를 “그런데 왜 당신은 내가 들어가려는 문 앞에 막아 서 있습니까?”라고 하자 문지기가 대답하기를 “아닙니다. 당신을 위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문을 열어 드리기 위해서 여기서 서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한 번도 이 문을 열어 달라고 요청한 일이 없었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는 문 밖에서 문에 들어오려는 것처럼 보였지만 한 번도 문을 열어 달라고 요청하지도 못하고 그 문 앞에서 죽어 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앞에는 기회의 문이 열려져 있습니다. 축복의 문이 있는데 한 번도 열어 보려고 하지도 아니하고 그 문 앞에서 서성거리며 주저 하다가 성공의 때를 놓치고, 축복의 때를 상실하고 삶을 소모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에 대한 말을 많이 들어서 잘 알고 있기에 기도해야겠다고 말은 많이 하면서도 기도한 번 진실하게, 그리고 간절하게 하지 못하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 유상현 목사 (알곡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55 [산마루서신] 침묵의 가치 file 이주연 2004-12-11 1532
5054 [산마루서신] 진정한 역사의 꿈 file 이주연 2004-12-11 1387
5053 [산마루서신] 꽃-김춘수 file 이주연 2004-12-11 1405
5052 [산마루서신] 진리는 무엇입니까? file 이주연 2004-12-11 1461
5051 [산마루서신] 열쇠는 열쇠가 아닙니다 file 이주연 2004-12-11 1376
5050 [산마루서신]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file 이주연 2004-12-11 1313
5049 [산마루서신]다시 가을을 꿈꾸며 file 이주연 2004-12-11 1339
» 그 때 복음 2004-12-11 1527
5047 [사랑밭 새벽편지]모함 당했을 때 어떻게 하십니까? file 권태일 2004-12-09 1661
5046 [사랑밭 새벽편지]다시 시작했어요 file 권태일 2004-12-09 1288
5045 [사랑밭 새벽편지]아빠 엄마 이혼하지 마세요 file 권태일 2004-12-09 1476
5044 [사랑밭 새벽편지]나는 이미 당신의 것 권태일 2004-12-09 1283
5043 [사랑밭 새벽편지]꽃 file 권태일 2004-12-09 1396
5042 [사랑밭 새벽편지]당신의 미래가 여기에... file 권태일 2004-12-09 1216
5041 [사랑밭 새벽편지]당신을 울린 당신 권태일 2004-12-09 1257
5040 [사랑밭 새벽편지]찬란한 청년 file 권태일 2004-12-09 1429
5039 [사랑밭 새벽편지]세상에 이런 사람도..... file 권태일 2004-12-09 1468
5038 [사랑밭 새벽편지]한없이 넓은 당신 권태일 2004-12-09 1210
5037 [사랑밭 새벽편지]아내의 사진 file 권태일 2004-12-09 1486
5036 [사랑밭 새벽편지]변화는 기회다 file 권태일 2004-12-09 1405
5035 [지리산 편지] 386세대와 친북 사상 김진홍 2004-12-05 1381
5034 [지리산 편지] 일사 각오(一死覺悟) 김진홍 2004-12-05 1998
5033 [지리산 편지] 뉴 라이트 : 새로운 운동 김진홍 2004-12-05 1427
5032 [지리산 편지] 클린턴 대통령과 범죄 줄이기 김진홍 2004-12-05 1346
5031 [지리산 편지] 가장 슬픈 사건 김진홍 2004-12-05 1384
5030 [지리산 편지] 모처럼 고향을 다녀와서 김진홍 2004-12-05 1378
5029 [고도원의 아침편지] 정적 고도원 2004-12-04 1266
5028 [고도원의 아침편지]아들의 이름 고도원 2004-12-04 1324
5027 [고도원의 아침편지]오사카 상인들의 기본 철학 고도원 2004-12-04 1302
5026 [고도원의 아침편지]내 허락없이 아프지마 고도원 2004-12-04 1345
5025 [고도원의 아침편지]하나님의 눈물 고도원 2004-12-04 1644
5024 [고도원의 아침편지]너를 기다리고 있다 고도원 2004-12-04 1321
5023 [고도원의 아침편지]나의 꿈 고도원 2004-12-04 1226
5022 [고도원의 아침편지]사랑과 관심 고도원 2004-12-04 1329
5021 [고도원의 아침편지]그런 사람이 있어요 고도원 2004-12-04 137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