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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S=X×Y×Z

2008년 한결같이 최용우............... 조회 수 1960 추천 수 0 2008.09.10 11: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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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3314번째 쪽지!

        □ S=X×Y×Z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1879-1955)은 상대성이론으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유대인 물리학자입니다. 어느 날 그의 제자들이 스승님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의 그 많은 학문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아인슈타인은 물컵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묻혀서 들어올려 물 한 방울을  떨어뜨리며 말했습니다. "학문의 세계는 바다와 같은데, 내가 가진 지식은 이 물 한 방울에 지나지 않는다네"
"그럼, 선생님께서는 그 학문을 얻으신 비결은 무엇입니까?"
아인슈타인은 종이에 공식을 적었습니다.
S=X×Y×Z
"S는 성공  
X는 말을 많이 하지 않는 것
Y는 생활을 즐기는 것
Z는 한가한 시간을 갖는 것이란"
말을 많이 하면 실수를 하게 되고, 생활을 즐기지 못하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고, 한가한 시간이 없으면 깊이 생각하지 못합니다.
고로, 20세기 최고 천재 과학자의 성공 비결은 한마디로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는 것! 비결이 그런 것이라면 나도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는데 나는 왜 해골이 시멘트 공구리 일까?  ⓒ최용우

♥2008.9.10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홈페이지에 좋은 글이 더 많이 있습니다. http://cy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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